Sarah's Attic

Sarah 2014. 6. 1. 13:33

 

 

'은교'의 박범신 작가님과 함께 ♥
은교 때부터 팬이라고 말씀드리며 내가 아끼던 펜을 선물로 드렸다.
'어때요. 이적요랑 좀 닮은 거 같나요?' 라시며 머쓱 웃으신다.

 

'저도 작가가 꿈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이 문장'에 특별히 싸인해주시 겠어요?'
하핫. 오늘의 이 작은 만남이 또 내 안에서 확장되길 바람하면서...

wanna cross the boundaries. by Sa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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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읽고 싶은 책이였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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