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와 그의 노예

동설화 2018. 3. 11. 21:07

일수대출 서울 인천 그누구 보다더 간절하게 원하는 인생을 살길바라며







너무나 갑작스럽게 생긴 일에
당황하거나 놀라지 마시고
음악을 들으며 마음을 진정시켜본답니다.


점점 속흐르는 노래가 아름다워서
우리도 모르게 몸을 벌떡!
바~로 이 노래. 
어느때보다 파란하늘이 아름다운 서울일수 인천일수 속에서 꿈을 꾸어보아요
그대와 같이 들을 노래는
분명하건데 아름답고 진정이 되어버리는
우리는 그런 선율이길 바랍니다.
시작해보겠어요. 그럼….  
                        




우리 인생에 처음으로 투명한 우산을 사용해봤답니다.
시원하게 밖이 훤히 보이는 우산은
정말 저를 어색하게 만들더군요.
무언가 부끄럽기도 하고. 내 얼굴이나 행동이 전부 보이잖아요.
요것이 싫어서 색 우산을 쓰고 다녔는데
진짜 쩔 수 없이 이번만큼은 투명우산이었답니다.
괜시리 뻘쭘해서 뮤직을 흥얼흥얼거리며 갔습니다.
사람들은 별로 신경 안 쓰는걸 알면서도
괜시리 그런 것 있지않나요? 저만 보는 느낌….
저분들의 춘기 시절 이후에 이런 느낌 되게 오랜만이었습니다.


두번 다시는 투명 우산 따위 쓰지 않을 거야!
다짐 또 다짐하며 거리를 갔답니다.
그렇게 가고 있는데 갑자기 하늘을 쳐다봤습니다.
투 두둑 비가 떨어지는 모습 하나하나가 보이더라고요.
정말이지 십 년 동안 그 모습을 보지 못해가지고
진짜 놀랐죠. 이렇게 아름답구나…
늘 우산 위로 떨어지는 물에 짜증만 부렸었는데
흰 명 우산 위에 떨어지는 비는 처음으로 봤답니다.
진짜 예뻤습니다. 그 풍경을 보느라고 조금 걸음이 멈춰버렸어요.


길 한가운데 말이죠ㅋㅋ
그렇게 한참 동안 바라만 보고 있는데
우산 위 하늘은 이처럼 까맣고 물방울투성이구나….
처음으로 감상에 젖어버렸어요.
아아~ 마침 노래도 근처 배경과 어울려서 그랬던가?
괜시리 저답지 않게 감상적이게 변해서
콩닥콩닥 떨렸어요. 하하.



                     
이래서 사람들이 투명 우산을 쓰는구나…. 라고 저 혼자 생각해봤죠.
부끄러워하는 전 어디로 사라졌답니다.
예쁜 빗방울 소리와 음악만 들려오는
대단한 서울일수 강남일수 위의 광경이 진짜 예뻐요


콩닥콩닥~ 첫 번째 고동 음은
전부 멜로디에 넘길께요.
제 마음을 쿵덕거리게 하는 요 멜로디.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방문자 여러분들의 얼어서 붙은 기분도
정말 슬펐던 감정도 전부 다 날려보내줄 거에요.



토옹통 튀는 하모니가
우리들의 기분도 통~통 튀게 만들어줍니다.
정말 신비한 노래입니다….
그렇담 음율을 시작해도될까요?
넘 기쁘니까 제 자신도 신나네요.                     




새파란 바다를 떠나보고 싶답니다.
나 자신만의 크나큰 배를 타본후 떠납니다.
깨끗한 sky를 닮아있는 서울일수 바다를 바라보며
찬 바닷바람을 느끼며
소소한 기쁨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요~


요러한 괜찮은 감정을 느껴보기 위해~
선율처럼 시원하게 통통통 튀어요.
우리는 렇게~ 바달 여행하며
넘 좋은 노래를 들어보고 싶은
그런 마음에 사로잡혀버렸어요.


서늉ㄹ은 이렇게! 찾아내는 것 같습니다.
이러볼 수 없는 꿈들이라도
아주 약간 저의 꿈을 꿔가면서
짜증나는 강남일수 감정을 없애버리고 있답니다.
언제나 웃어보는 날들을 위해선
이러저렇게 선율이라도 감상하면서
아자아잣! 애너지를 내보세요.


진짜 좋은 꿈이지 않습니가? 노래가랑 큰 바다…
하모니의 바다를 여행을하면서
나는 이런 꿈들을 꿔가면서
언제나처럼 지내보며 매일매일 웃어요.


걍 그저 선율이나 감상하면서
계속 잘 듣고 있지만!
언젠가… 이뤄낼 저의 꿈들을 위해서
이렇게..! 아자아자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