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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문화 건강증진센터 김호일 총재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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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소식

2020. 2. 16.

 

 

노인 문화 건강 건강 증진 센터 김호일 총재는 국회의원(14.15.16)국회의원 시절 노인복지정책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한편 여,야 국회의원 100여명을 회원으로 "국회 노인복지정책연구회" 를 창립하여 회장을 역임, 전국의 노인복지전공 인사들을 전문위원으로 위촉하고 대한노인회 회장단과 긴밀한 협의를 하며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한편 노인복지정책방안을 마련. TV나 라디오에 출연, 대담도 하고 신문잡지에 기고활동을 하는 등 노인복지를 위해 의정활동을 펼친바 있다.

 

김 총재는 노인문화 건강증진센터는 노인복지관과 달리 65세 이상의 대한노인회 회원 중에서 건강한 사람들을 더욱 건강하게 하기 위한 시설이기 때문에 사회복지와 복지사 자격증이 요구되지 않고 대한노인회 장이나 지회장 이면 겸직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총재는 향후 노인 종합복지관처럼’ ‘노인 문화 건강 증진 센터도 앞으로 직원 인건비가 지급 된다며 앞으로는 복지관과 동일하게 처우개선이 되기 때문에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해 전렴 하는 상근 직이 될 것이라고 했다

 

김호일 총재, 대한노인회 회장 출마 의사 밝혀

 

김 총재는 대한 노인회가 사단법인 이지만 대한노인회 지원에 관한법률 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대한 노인회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하여 각 당 대표들과 협의 하여 대한노인회 법률을 근거로 하여 각 당 대표들과 협의 하여 대한노인회 법을 제정 하도록 해야 한다며 대한 노인회 회장 출마 시에 새로운 공약도 이루어내 폭넓은 국회의원 인맥 과 대한 노인회 회장 이라는 직함의 파워를 살려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했다

 

한편 현재 대한노인회장은 법원의 재소 중으로 대법원에 개류중. 대한노인회장이 사포를 내지 않고 있어 대법원 판결이 끝날 내년쯤이나 선거가 시작될 것 으로 보인다.

 

김호일 총재 한국 복지당창당

한국 복지당은 복지국가실천공약으로 대한 노인회에 대한 적극적인지원대책. .노인들에 대한 경제적 뒷받침 저 출산대책으로 영구임대주택제고 .아내가임신하면 모든 비용은 국가 가 부담 .복지 재원의 문제는 정부가 soc예산을 민자 사업으로 전환 그 예산은 복지예산으로 한다. 는 공약을 내세우고 지난 28일 여의도중앙 당사에서 장애인과 아동 노인보지국가건설을 기치로 명실상부한 복지정당을 창당 출범시켰다

 

이어 김 총재는 전체투표수 에 3%를 얻게되면 비례대표 에 입각 하게 되는데 53만표가 3%라고 말하고 지난번 기독당 이 50만 표를 얻었으나 3만 표가 모자라 비례대표가 안됐다 면서, 그러나 이번엔 18~19세 의 유권자가 있으니 65~70만 표가 되지 않겠나 보고 있다며 우리 쪽(노인회) 장애인 250만 소상공인700만 명 만 하드라도 30석중 2분에1을 얻게 되면 옛날처럼 3%를 얻으면 비례대표 4번까지가 옛1번이 되는셈 이라며 이렇게 되면 경우회장. 장애인 회장. 김총재 등이 비례 대표를 갖게 될 거라며자신감을 피력했다

 

김호일 총재는 1942년 경남 마산출생으로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고려대학교 총학생회장과 제14,15,16대 한나라 당(현 새 누리 당)출신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2008년 캘리포니아 센트럴대학교 석사과정을 수료하였고, 명예문학박사학위 취득, (사단)일류국가를 창조하는 국민의 힘 총재, ()한국다문화가정 교육정책연구원 이사장, ()한국건설정책연구원이사장, 천수120세 건강하게 누리기 운동본부 총재. 노인 문화 건강 증진 센터총재로 활동하고 있다.http://수도권지역뉴스.com☜전세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