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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인터넷 중독예방상담센터, 서울시와 대표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동아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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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0. 9. 27.

 

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센터장:박세라)에서는 청소년 동아리 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서울특별시 공모사업에 당선되어 센터 내 동아리 청소년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운영한다.

 

보라매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2012년부터 9년간 청소년과 함께하는 동아리 활동을 진행해왔다. 기본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위한 캠페인부터 다양한 대안활동 제안 및 체험까지 모두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한 동아리 활동에 힘써왔다.

 

특히 올해는 서울특별시의 서울시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에 당선되며 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내 동아리 청소년들이 서울시의 동아리 청소년으로 다양한 활동과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기회를 맞이했다. 청소년들은 기존 동아리 활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인터넷·스마트폰 대안활동 계획을 직접 세웠으며, 코로나-19에 따른 대면 활동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비대면으로 진행 가능한 여러 활동을 제시했다.

 

현재까지 대면 및 비대면 활동으로 관계형성 프로그램’, ‘21조 레고’, ‘서울시청소년어울림마당참여’, ‘양말인형 만들기’, ‘팀별 방탈출 퀴즈제작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기존과 달리 대부분의 활동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음에도 동아리 청소년은 활동에 대한 높은 만족을 보이고 있다.

 

추후 비대면 동아리 활동의 활성화에 발맞추어 비대면 진로체험’, ‘나도 성우다’, ‘떠나자! 온라인여행~’ 등 미디어의 순기능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인터넷·스마트폰 대안활동 준비됐다. 전세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