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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장내 정육식당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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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소식

2021. 3. 25.

나사장내 정육식당을 찾아서..

나사장네 정육식당은 (미추홀구 인주대로 162.삼성빌딩1층. .032-884-9443)에 자리하고 있다.

메뉴판 상단에 아끼면 망한다. 비싸면 망한다. 그리고 맛없으면 망한다. 는 슬로건을 내걸고 운영을 하는 것으로 봐서 한번 쯤 가 보고싶은 식당으로, 나사장네 식당 대표 나 현희씨와 부군 권 오규씨가 함께 운영하는 정육식당을 재가센터 김병수원장. 조복자 맞춤담당 써비스 담당 선생. 김유경 생활 지원사 선생 과 함께  지난24일 나사장네 정육 식당을 찾았다.

 

<나사장네 정육 식당과 인천 재가센터와의 인연>

 

나사장네 정육식당 부군,권오규님과 인천 재가노인 지원써비스센터 생활지도사로 근무하는 김유경 선생은 미추홀구 용현3동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며 같은 위원으로 근무하는 권오균 님은 평소 봉사 정신에 투철하고 성실한 면이 있어 김유경 선생은 나사장네 식당, 부군 대표에게 인천 재가 노인지원 써비스센터를 설명하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 동참 해줄 것을 청하였더니 부군 김오균님은 바로 승낙을 하고 2년이 지난 현제 까지 꾸준히 봉사에 임하고 있다.

 

     <인터뷰>

 

기자 : 봉사를 할 때 어려움이있다면.?

나 대표 : “봉사란 즐거움 없이 하는 것은 진정한 봉사가 아닌 것 같습니다.”

봉사 하는날이 오면 부군 권 오규님은 아침일찍 시장에 가서 메뉴에 맡는 재료 준비를 다하기 때문에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마음 먹기 달렸지요.

 

기자: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에 특별한 비법이 있다면?

나 대표 : 뭐니 뭐니 해도 양념이 일정 해야 하기도 하지만 이보다도 저울로 일정 양념을 조절하기 때문에 맛이 잘 배분되어 음식이 맛이 있다고 소문이 나서 그런가 싶습니다.

 

기 자 ; 인천 재가지원서비스 센터에 봉사활동은 언제까지 할 생각인가요?

나 대표 : 식당 규모가 약 50평 정도로 동래 영업으로선 그리 작다고만 볼수 없습니다만 장소가 작다한다면몰라도 제 몸이 허락하는 한 끝까지 할 생각 입니다.

기자 :끝까지 인터뷰에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