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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 인천교육감 예비후보, ‘스승님 미래 교육 함께 열어요.’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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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2022. 2. 27.

이대형 경인교육대학교 교수(인천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인천 송도 라마다 호텔 르노아르 홀에서 안상수, 유정복 ()인천시장, 이학재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위원장과 김창원 경인교육대학교 총장 등 교육 관련 전문가와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스승님 미래교육 함께 열어요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철저한 방역수칙 속에 열린 이날 출판기념회는 내빈과 저자 소개 및 동영상 시청, 7명의 패널과 함께 저자와의 토크쇼 순으로 진행됐다.

이 후보는코로나19라는 세계적인 위기 상황에서 교육 현장도 비대면 수업이 생겨나는 등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다며 이제부터는 새로운 마음으로 고통의 시간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수업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스승님 미래 교육 함께 열어요.’라는 저서를 통해 현재의 인천교육을 되짚어보고 미래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대안을 제시하며 특히 인천교육청의 지난 8년간 잘못된 교육행정을 청렴하고 공정한 교육행정기관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학교는 학생들을 위한 공간으로 인성교육과 학력 신장을 위해 아낌없이 교육역량을 확대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게 다양하고 체계화된 전문적인 교육으로 창의적인 인재 양성으로향후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청렴하고 공정한 교육행정 추진을 위해 나아갈 것이라며 자신의 좌우명인 초심을 잃지 말자는 말을 깊이 새겨 반드시 인천교육을 바로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후보는 전교조 인천출신들이 맡은 지난8년간 인천교육은 여러가자 사건등으로 인천시교육청책임자인 교육감 사퇴가 마땅하나 그런데도 또다시 출마할 뜻을 밝히고 있다며 이번 선거를통해 반드시 응징되어야 하며 인천의 가족교육 여러분과 힘을 합쳐 내일의 희망이 보이는 인천의 교육을 만들 계획이라고 했다

 

끝으로 이후보는 39년간 학교현장에서 교육해온 교육자 라며 교육감에 당선되면 선생님들의 무너진 교권을 회복시켜야 교육이 바로서며 또한 학생들을 위한 지도 하는데도 선생님들이 아이 한명 한명을 내 자식처럼 혼신을 다해 가르칠 것 이라며 참담하게 무너지는 것을 보고 인천교육을 이대로 더 놔둘수 없다며 반드시 희망을 보여주는 교육현장으로 바꾸겠다고 했다./수도권지역뉴스/전세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