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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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국립공원 지리산(智異山) : 거림 - 세석 - (연하선경) - 연하봉 - 장터목 - 천왕봉 - 로타리 - 칼바위 - 중산리.

지리산 (智異山 1,915m) 이름대로라면 지리산(智異山)은 어리석은 사람(愚者)도 머물면 현명한 사람(智者)으로 달라진다는 산입니다. 또 지리산은 ‘멀리 백두대간(白頭大幹)이 흘러왔다’하여 두류산(頭流山)이라고도 불리었습니다. 1967년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리산은 경남의 하동, 함양, 산청, 전남의 구례, 전북의 남원 등 3개 도, 5개 시군에 걸쳐 483.022㎢의 가장 넓은 면적을 지닌 산악형 국립공원입니다. 둘레가 320여 km나 되는 지리산에는 셀 수 없이 많은 봉우리가 천왕봉(1,915m), 반야봉(1,732m), 노고단(1,507m)을 중심으로 병풍처럼 펼쳐져 있으며, 20여 개의 능선 사이로 계곡들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질적인 문화를 가진 동과 서, 영남과 호남이 서로 만나는 ..

13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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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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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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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국립공원 지리산 첫째 날 (성삼재 ~ 벽소령)

에메랄드빛 아니, 코발트빛 색갈 영롱한, 마치 가을 하늘처럼 맑고 푸른 청명한 주말에 집에 남아 창문넘어 바깥 구경만 하고 있자니 새삼 처량한 생각이 든다. 지난주 뜻하지 않은 병원신세를 지고 퇴원하여 집에서 재활기간을 갖고 있는 중인데 앞으로도 약 2주 정도는 야외활동을 할 수 없기에 답답한 마음에 지나간 자료를 뒤적이다가 작년(2017년)여름휴가때 2박3일 지리산 종주를 하였는데, 종주후 이런저런 이유로 불로그 포스팅을 하지 못한 자료가 있어 대충 정리하여 올려 보려한다. 하지만, 포스팅은 단순히 사진만 올려서 되는게 아니라 그날의 모습, 그날의 상황,그날의 본인의 느낌등 복합적인 것들이 같이 표현 되어야 하는데, 막상 글을 쓰려하니 그날의 코스나 상황은 대충 알겠으나 그때 그 순간 순간의 기분은 모..

11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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