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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치악산은 휴식중.

[치악산 비로봉(1,288m)의 돌탑(미륵불탑)] 엇그제 감악산에서 바라본 치악의 설경이 눈에 어른거려 따뜻해지는 날씨가 제발 치악의 눈만은 녹여주지 말기를 바라며 동서울에서 원주행 첫차에 몸을 싣는다. 동서울 터미널에서 원주 터미널, 원주 터미널에서 버스를 두번 갈아타고 구룡사입구에 도착하여 설래는 마음으로 구룡탐방지원센터를 통과하여 등반을 시작한다. 구룡사입구 치악교에서 만나는 용머리와 거북샘. 치악산 산행의 들머리는 여러곳 있지만 대중교통으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곳이 이곳 구룡사 입구 인것같다. 원주 버스터미널에서 여기 오는 42번 버스를 타기위해 두번의 시행착오 끝에 구룡사 입구에 도착했다. 구룡사 입구의 일주문(원통문)을 거처 구룡사로 들어선다. 일주문을 들어서며 만나는 숲길은 마치 가을을 ..

댓글 국립공원 2018.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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