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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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교실 등반 시 산행예절

등반 시 산행예절 인사 인사를 할 때에는 너무 큰소리로 하지 말고 상대방이 똑똑히 들을 정도의 소리로 인사한다. 산쟁이 중에는 "수고하십니다"란 인사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 오히려 그것 보단 "힘내세요" "조금만 가면 정상입니다" "좋은 산행되세요"라고 인사가 적당하지 않은가 생각한다. 그리고 단체로 갈 땐 모든 사람이 인사를 하면 안 된다. 여러 명이 줄지어서 갈 땐 선두에 선 사람이 인사를 하고 뒷사람은 가볍게 목례 정도만 하면 된다. 경험해 보신 분들도 많겠지만..... 산행할 땐 될 수 있으면 등산로로 다닌다. 피치 못할 경우는 어쩔 수 없지만, 잘 가고 있는 사람 추월하려고 앞질러 가지 말자. 나하나 앞질러 가면 뒷사람도 따라오고 그러다 보면 등산로가 파괴된다. 곡선 등산로는 곡선대로 의미가 ..

댓글 산행 교실 2020. 7. 22.

20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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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교실 등산 의 5가지 요령

*등산의 5가지 요령 등산코스는 자기의 체력과 경험에 따라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속도의 중량과의 균배(均配)를 비롯하여 기상 건조 등 여러 가지를 생각하여야 된다. 그러나 보행 효과를 올리기 위해서, 우선 ‘피로하지 않은 걸음걸이’를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등반하는 비결을 경험자의 지적(指摘) 등을 참고로 하여 5가지 정도로 나누어 설명한다. 1. 언제나 발바닥 전체를 디뎌서 걸어라. 경사가 급하게 되면 발가락 끝판으로 넓은 걸음을 걷은 사람이 있으나 같은 페이스로 천천히 발바닥을 한발 한발 지면(地面)에 붙여서 걷도록 주의한다. 내려올 때도 그와 같이 발가락 끝으로 걸으면 무릎의 부담이 커져서 관절을 다치기 쉽다. 2. 리드미칼 하게 걸어라. 땅바닥에 돌도 있고, 진흙도 있고, 나무..

댓글 산행 교실 2020. 7. 20.

07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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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백운산 마천봉(白雲山 摩天峰 1426m) 운탄고도-하늘길.

일 년의 반이 지나고 나머지 일 년의 반을 시작하며 맞이하는 7월의 첫 주말, 7월은 태양의 계절, 청포도의 계절, 바다와 계곡이 그리워지는 계절과 더불어 코로나 19의 계절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강원도 정선의 운탄고도(運炭古道)와 백운산 마천봉(白雲山 摩天峰)을 오르는 트래킹 등반길을 산악회를 따라 나서본다. 산행일 : 2020년 7월 4일 (토) 산행길 : 들머리 - 만항재, 날머리 - 하이원 마운틴콘도. 만항재(1,330m) ~ 운탄고도 ~ 백운산 마천봉(1,426m) ~ 마운틴 탑 ~ 도롱이연못 ~ 마운틴콘도 ~ 주차장. 산행거리 : 약 18Km 산행시간 : 7시간 (점심, 휴식 포함) 이른 아침 서울을 출발하여 약 3시간 반을 달려 이곳 만항재에서 하차하여 등반 채비를 한다. 이곳 만항재는 함백..

댓글 강원도 2020. 7. 7.

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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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북도 진도(珍島)의 진산(鎭山) 첨찰산(尖察山 486m)과 쌍계사(雙溪寺)

첨찰산(尖察山)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읍에 있는 산. 첨찰산은 진도군에서 가장 높은 산지를 이루고 있어, 진도의 진산이라고 불릴 정도이다. 진도에서 이름난 도선국사가 창건했다는 쌍계사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난대림의 보고 상록수림대가 있고, 쌍계사 바로 옆에 소치 허유의 운림산방과 기념관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또한 첨찰산에 오르는 길목에 진도아리랑 비가 세워져 있으며, 산 정상에는 진도기상대가 있다. 산 서쪽 아래 의신면 사천리는 다시래기로 유명한 민속마을이며, 이 사천이 흘러서 모이는 사천 저수지는 진도에서 가장 큰 수원지이다. 이처럼 첨찰산은 진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악미와 인간의 풍요를 가져다주는 다양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산 주변에 많은 마을들이 계곡을 중심으로 입지하고 있는 중요한 산이다. [출..

댓글 전라남북도 2020. 6. 26.

22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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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북도 진도 동석산(銅錫山 219m),

동석산(銅錫山) 전라남도 진도군 지산면 심동리에 있는 산으로 높이 219m이다. 급치산(221m) 낙조대의 동북쪽에 자리한 화산암 계열의 바위산이다. 거대한 암봉 능선이 약 1.3km 길이로 이어지며 매우 가파른 절벽을 이룬다. 심동 저수지를 사이에 두고 서쪽으로 급치산이 해안을 바라보고 있고, 동석산은 그 건너편에 있다. 산자락엔 천 개의 종을 매달았던 천종사라는 절이 있다. 동석산의 동쪽 6부 능선쯤에는 마파람이 불면 은은한 종소리를 낸다는 동굴이 위치한 ‘종성 골’이라는 골짜기가 있다. 이 산에서 바라보는 서해 일몰은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 있다. 등산로는 하심동에서 출발하여 미륵좌상 암굴을 지나 동석 바위 전망대, 칼바위 전망대, 동석산 정상, 삼각점, 석적 막산, 가학재, 작은 애기봉, 셋방낙조 ..

댓글 전라남북도 2020. 6. 22.

10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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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북도 예당 저수지 - 예당 츨렁다리

2019년 4월 6일 개통된 예당호 출렁다리는 예산군의 새로운 대표 관광지 중 하나로 국내 최장 길이인 402m의 길이를 자랑하고 있다. 느린 호수길은 2019년 10월 오픈했으며 140m 길이의 부잔교와 함께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한다. 또한 하얗고 웅장한 출렁다리의 모습이 넓은 예당호와 함께 조성된 예당호 조각공원과 어우려 저 그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백과사전 자료 인용] 충청남도 예산군 응봉면 후사리 35. 예당저수지 행정구역 주소다. 지형상으로는 서해안 고속도로 당진에서 대전으로 이어지는 당진영덕 고속도를 타고 가다 예산 수덕사 IC에서 빠져나오면 쉽게 예당저수지에 다다를 수 있다. 예당저수지를 찾아가 출렁다리와 호수길의 이런 저런 모습을 두서없이 펼쳐봅니다. Love / G..

댓글 충청남북도 2020. 6. 10.

0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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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북도 용봉산(龍鳳山-381m)

용봉산(龍鳳山) :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에 위치한 높이 381m로 큰 산은 아니며 험하지도 않으나 산 전체가 기묘한 바위와 봉우리로 이루어져 충남의 금강산이라 불릴 만큼 아름답다. 예로부터 땅에서 사는 온갖 짐승과 새의 무리는 봉황이 지배하였고, 산아래로는 물고기를 비롯한 물속의 모든 것들은 용의 지배를 받으며 평화로운 시절을 보냈다고 한다. 그 후 하늘의 부름을 받아 승천하면서 산의 형상이 용의 몸집에 봉황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용봉산"이라고 불리고 있단다. 산행일 : 2020년 5월 23일 (토) 산행길 : 들머리 - 구룡대 매표소, 날머리 - 구룡대 매표소(원점회귀). * 구룡대 매표소 - 병풍바위 - 용바위 - 악귀봉 - 용봉산 최고봉 - 투석봉 - 용도사 - 용봉 폭포 - 구룡대 매표소. 산..

26 2020년 05월

26

근교 나들이 들꽃수목원의 하루.

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5월의 어느 날 답답한 마음을 풀어볼 겸 근교 나들이 길을 탐색하다 집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양근성지를 목표로 나들이길을 나서봤다. 양근성지는 남한강변 6번 국도를 따라 양평으로 가다 보면 양평읍 못 미쳐 우측에 자리 잡고 있어 쉽게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요즘 코로나 19로 인해 성지 개방시간이 제한적이어서 날자와 시간을 못 맞추는 바람에 성지순례를 못하고 대신 양근성지 부근에 자리한 들꽃수목원을 찾아 휴식을 즐겨야 했다. 들꽃수목원도 6번 국도변에 위치하고 있어서 관심 갖고 본다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었다. 경노 우대권으로 입장하는 게 별로 이상하지 않은 나 자신을 발견하며 세월의 덧없음에 새삼 놀란 척해본다. 벚꽃 진달래 철쭉 튤립은 없지만 각종 장미와 노란 금계..

05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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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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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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