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바로알자UCC/카툰JOHN

새시대새청년 2008. 5. 9. 23:41

1. 목자와 성도의 의무

  목자의 의무는 성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약속의 말씀을 바르게 깨우치는 것이며 성도의 

의무는 하나님 말씀을 배우고 깨달아 지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약속의 말씀을 모르는 목자와

성도는 자기 의무를 다할 수 있겠는가? 더욱이 목자가 성경을 모르면 그에게 배우는 성도마저

의무를 다할 수 없기에 목자의 사명은 더욱 크고도 중하다.


자기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 목자와 성도는 그 알지 못하는 바로 하나님의 일을 돕기는커녕

방해하는 결과를 낳고 만다. 나아가 짧은 성경 지식으로 섣불리 남의 신앙을 판단하거나

핍박하다가는 사단에게 쓰임 받는 일군이 되고 만다.
  신앙을 판단할 수 있는 도구는 성경 뿐이며 신앙을 판단할 수 있는 자격은 성경을 통달하고

하나님께 지시를 받은 사람에게만 있다. 남의 신앙을 판단하기 좋아하는 오늘날 목자와 성도는

이점을 기억하고 무엇보다 자신이 지켜야할 의무부터 다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하나님의 제사장

이 된 목자는 그 입술에 항상 성경 말씀이 있어야 하고 하나님의 백성이 된 성도는 자기 목자의 입에서 말씀을 구하여야 한다(말2:7).  

 

 

2. 새 언약

  새 언약은 신약성경에 기록된 약속의 말씀이다. 그 내용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말씀을 가감하지 않고 지키는 자는 천국에서 영생을 얻고 어기는 자는 지옥에서 영벌을 받는 것이다.
  아담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않은 자들 중에 어느 누가 구원을 받은 적이 있는가? 그와 마찬가

지로 오늘날 우리도 우리에게 주신 새 언약을 지키지 않으면 역대 선민들과 같이 하나님께 버림을 받는다.
그러므로 모든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믿는 그 자체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 받았다는 착각을 버리고 새 언약을 지키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새 언약을 모르고도 지킬 수 있겠는가?
  아래에 새 언약의 말씀 중에서 중요한 몇 가지를 물어보겠다. 이 중에서 자신은 과연 몇 개나 알고 있는지 개수를 헤아려보기

바란다. 특히 목자들은 자기 사명을 다하고 있는지 스스로 평가해 보기 바란다.   

 

 

1) 등과 기름과 예복(마25:1~13)

 신랑을 기다리는 열 처녀와 같은 우리는 등과 기름과 예복을 준비해야만 다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들을 준비하지 못하면 재림 주를 맞이할 수 도 없고 구원을 받을 수도 없으며 우리 신앙도 헛되고 만다. 그 등과 기름과 예복은 각각 어떤 것인가? 목자는 그것들을

성도에게 알려서 준비하게 해야 하지 않는가?

 

2) 세상 끝에 화를 당하는 아이 밴 자(마24:16, 19)

  세상 끝에 예수께서 도망가라고 하신 산은 어디인가? 말세가 되면‘아이 밴 자’와‘젖 먹이는

자’가 화를 당한다고 했다. 또한 계시록 14장 4절에는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않은 자’가 구원을 받는다고 했다. 그렇다면 구원을 바라는 자는 결혼을 하지 말아야 하는가? 이미 결혼을 한 남녀는 신앙을 포기해야 하는가?

 

3) 겨자씨 만한 믿음(마17:20)

  예수님 말씀에 의하면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산을 명하여 옮길 수 있다. 그러면 산을 옮기지 못하는 자는 믿음이 겨자씨 만큼도 없다는 증거가 아닌가? 믿음이 없어도 구원 받을 수 있는가? 또한 정통이 될 수 있고 남을 비판할 수 있는가?

 

4) 세리와 창기 보다 못한 목자(마21:23, 31)

  주님께서는 제사장(목자)들과 장로들보다 세리와 창기들이 먼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면 이들 중에 누가 의로운 참신앙인이란 말인가? 목자들은 왜 예수께서 자신들이 세리와 창기 보다 천국에 들어가기 힘들다고 하셨는지 자기 교인에게 반드시 알려주어야 한다.

 

5) 믿는 자가 행하는 이적(막16:17~18)

  그리스도께서는 믿는 자는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害)를 받지 않을 뿐만 아니라 병자에게 손을 얹으면 낫는다고 하셨다. 그러면 독을 마시면 죽고 병자에게 손을 얹어도 낫지 않는다면 믿지 않는다는 증표가 아닌가? 믿음이 없는 자도 구원 받을 수 있겠는가?

 

6) 생명나무 과실과 선악과(창2:9)

  생명나무 과실을 먹으면 영생하고(창3:22)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다(창2:17). 선악과 때문에 아담과 하와가 죽었고 인류에 사망이 들어왔다. 그러므로 목자는 성도가 사망에 이르지 않도록 이 두 가지 열매가 무엇인지 가르쳐주어야 한다. 이 둘을 알지 못해도 참목자와 참성도라 할 수 있겠는가?

 

7) 영적 새 이스라엘 열두 지파(마24:29, 계6:~7:)

  하늘과 땅이 없어지고 해, 달, 별이 멸망 받으면 재림 주께서 천사들과 함께 오셔서 영적 새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창조하신다. 이 새 이스라엘은 어디에 있는 누구로 구성하는 하나님 나라인가? 약속한 열두 지파에 속하지 않아도 구원 받은 선민이라

할 수 있겠는가? 무조건 구원받았다고 하는 말은 성도를 속이는 말밖에 되지 않는다. 목자는 자기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라도 이 사실을 분명히 알려주어야 한다.

 

8) 가감할 수 없는 계시록(계22:18~19)

  계시록을 가감하는 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다만 이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에게 복이 있다(계1:1~3).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목자 또는 성도는 계시록을 읽고 듣고 깨달아서 지키고 있는가? 이 예언서를 알지 못하게 하는 자는 성경을 가감하는 자가 아니겠는가?

 

9) 새 언약을 이루는 세 존재(계1:~3:)

  목자는 성도에게 일곱 금 촛대 장막이 어디며 일곱 별이라고 하는 일곱 목자, 니골라당, 이긴 자는 누구인지 말해주어야 한다.

 마지막 때에는 일곱 별이 있는 일곱 금 촛대 교회에 침노한 니골라당과 싸워서 이기는 자만이 구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목자들은 자기가 양을 위해 있다고 스스로 말하면서 왜 이런 중요한 것들을 알려주지 않는가? 성도들이 약속한 말씀을 몰라도 믿고 행할 수 있겠는가?

 

10) 바다에서 나온 짐승(계13:)

  계시록 13장이 응하면 용에게 권세를 받은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 바다에서 나와 하늘 장막에 들어간다. 그리고는 성도들과 싸워서 이기고 자신에게 경배하게 한다. 이 짐승은 무엇이며 짐승이 나온 바다와 하늘 장막은 어디인가? 목자가 이것을 가르쳐줘야만 성도가 짐승에게 해를

받지 아니하고 구원에 이르지 않겠는가? 말씀의 뜻을 알려주지 않는다면 목자가 성도에게

왜 필요하겠는가?

 

11)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계12:)

  하나님의 구원과 나라는 해, 달, 별을 입은 여자가 나은 만국을 다스릴 아이가 용과 싸워서 이기므로 있게 된다. 즉 계시록 12

장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하나님 나라도, 구원도 없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목자는 이 말씀을 이루는 때와 장소와 인물들을 성도에게 반드시 알려주어야 한다.
  목자라 할지라도 이 일을 알지 못하면 소경과 귀머거리요 하나님의 계시를 받지 못한 자가 아니겠는가? 그런 자를 따라간다

면 맹종이 되지 않겠는가? 맹종 신앙인도 구원을 받겠는가?

 

12) 시온 산과 구원 받을 자(계14:)

  땅에서 구속함을 입은 십사만 사천 명이 하나님과 예수님이 계시는 시온 산에서 새 노래를 배운다. 시온 산, 새 노래, 영적 새

 이스라엘의 첫 열매인 십사만 사천 인을 아는가? 시온 산에서 새 노래를 배우지 않고 약속한 열두 지파에 속하지 않아도 구원 받은 선민이라 할 수 있는가? 목자는 성도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안내자로서 구원의 처소 시온 산이 어디인지 성도에게 꼭 알려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13) 일곱째 나팔과 하나님의 책을 받아 먹은 자(계10:)

  천사의 말에 따르면 마지막 일곱째 나팔(계10:7, 11:15, 고전15:51~54)에 구원이 있다. 또한 지상 모든 사람은 하늘에서 온 펼펴진 책을 받아 먹은 자에게 다시 배워야 한다. 그러므로 목자는 성도가 구원을 얻도록 일곱째 나팔이 무엇인지, 그 책을 받아 먹은 사람이 누구인지 말해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나아가 그에게 말씀을 듣고 배우게 해야하지 않겠는가? 마지막 나팔과 하나님의 책 받아 먹은 자를 알지 못하는 목자는 밤과 어둠에 속한 자로서 구원의 길을 인도할 수 없다.

 

14) 만국이 가서 경배할 곳(계15:)

  짐승과 우상과 그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은 유리바다 가에 서서 모세의 노래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른다. 이 일 후에 만국이 가서 경배해야 할 하나님 성전이 열리니 그 이름은 증거장막성전이다.
  참으로 성도를 위하는 목자라면 이긴 자들이 모인 유리바다와 만국이 가서 경배할 곳을 알려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 일을 알려주지 못하는 목자는 성도에게 있으나 마나 한 존재이다. 그는 자신 뿐 아니라 성도까지도 어두운 지옥 구덩이에 빠지게 하는 자이다.

 

15) 어린양의 혼인잔치(마22:, 계19:)

  하나님께서는 배도한 선민과 멸망자를 심판(계16:~18:)하신 후에 어린양의 혼인잔치를 여신다. 목자는 성도를 예수께로 인도하는 자로서 어린양의 혼인잔칫집이 어디인지 가르쳐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목자가 이 잔칫집을 알지 못하면 성도들은 어떻게 되겠는가? 또한 등과 기름과 예복이 무엇인지 말해주지 않는다면 수많은 영혼들이 어디로 가겠는가?

 

16) 첫째 부활과 최후 심판(계20:)

  하나님을 위하여 목 베임을 당한 영혼들과 짐승에게 표 받지 아니한 자들은 살아서 천년 동안 왕노릇한다. 이를 첫째 부활이라고 하는데 그 후에는 하나님께서 책들 곧 성경 66권을 펴놓고 모든 사람에게 하는 최후 심판을 베푸신다.
  짐승에게 표 받지 않고 살아서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언제 어디에 있는 누구인가? 깨달아 지키라고 주신 성경을 알지도 못하는 자는 최후 심판 때 구원을 받을 수 있겠는가? 새 언약을 성도에게 가르쳐주지 않는 목자도 자기 사명을 다했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17) 새 하늘과 새 땅(계21:)

  하나님께서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과 바다가 없어진 후 새 하늘과 새 땅에 오셔서  함께 하신다. 그런데도 없어질 처음 하늘과 처음 땅과 바다에서 전통이나 자랑하고 있으면 구원을 얻겠는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목자와 성도는 자신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처음 하늘과 처음 땅과 바다, 새 하늘과 새 땅이 무엇인지 알기나 하는가?  
  목자들은 자기에게 하나님의 계시와 성경 지식이 없다는 것을 교인들에게 솔직히 말해야 한다. 성경에 무지한 자도 참과 거짓을 나눌 자격이 있겠는가? 자기 마음에서 우러나는 대로 말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진노의 심판이 있게 마련이다.

 

18) 생명나무 잎과 생명수(계22:)

  미혹 받은 만국은 성경대로 생명나무 잎으로 소성을 받아야 한다. 또한 수정 같은 생명수로 두루마기를 빨아 입어야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에 들어갈 수 있다. 수정 같은 생명수와 생명나무 잎사귀는 과연 무엇인가? 목자는 구원 받았고 성령 받았다는 거짓말로 미혹하지 말고 이것들이 무엇인지 성도에게 알려주어야 한다.

 

 앞에서 본 새 언약의 말씀을 시인하겠는가, 부인하겠는가? 이 모든 것을 알고 해결했는가?

계시록이 실상으로 응한 오늘날 우리가 찾아야 할 존재는 계시록 22장 16절에 약속한 사자(천사와 그가 함께 하는 대언의 목자)이다.

예수께서 그에게 교회들을 위해 계시록 사건을 증거하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출처 : 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