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대새칼럼

새시대새청년 2008. 11. 20. 14:42

 

기독교 성도 350만이 한국교회를 떠난 이유를 알고 있습니까?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하 한기총)이 1989년 태동한 이후 한국 기독교 1200만 성도 중에서 350만의 성도가 한국 보수 교단을 떠났습니다. 그들이 기득권을 자랑하고있는 한기총에 대해 ‘이건 아니다’라고 외치며 떠난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사실 태동부터 의구심이 한 두 개가 아니었습니다. 한기총은 보수와 진보의 갈등 속에 정치적 성격을 띠고 1989년 4월28일 영락 교회에서 소수의 원로들을 중심으로 친목 단체라는 미명하에 출범했습니다. (한기총 홈페이지 및 한국기독언론 포럼 자료 참조)

이러한 한기총이 현재 권세를 앞세워 자기 아성을 쌓고, 서로 싸우고, 단합 하여 힘과 부와 교권을 휘두르며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움직이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그들은 이미 죄 짓는 데 익숙하여 빠져 나올 수 없는 수렁 속으로 깊이 빠져 들고 있습니다.

 

요즘 MBC ‘100분토론’, ‘뉴스후’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방영한 기독교 현실에 대해 한기총과 보수교단을 떠난 수많은 성도들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기총은 긴급히 ‘개혁 위원회’ 를 만들어 각 보수 교단들과 입을 모아 기독교에 대한 불신의 벽을 없애지 않는 한 한국교회 내일은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들이 이렇게나 급하게 불을 끄듯 자성의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한국 기독 언론 협회도 한기총에 대해 다물고 있던 입을 열었습니다.

한기총의 현실을 진단한다는 주제로 기독언론 포럼을 열어 교계대표성 문제와 개혁문제, 대사회적 문제, 말씀이 없는 점, 도덕성과 이단 시비 문제 등을 들며 실력이 너무도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이를 바로 잡지 않는 한 한국 교회는 위기 한복판에 서 있다고 외쳤습니다.

기독교에서 가장 큰 세력을 자랑하던 교단들이 서로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싸움을 일삼는 동안 수많은 성도들은 도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요? 하루아침에 불교로 개종했을까요?

어떤 이는 천주교로 퇴보의 발길을 돌린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랜 세월 그 어떤 교회를 나가도 진리의 말씀은 흘러나오지 않고 있었습니다. 말씀에 갈급하고 깨어 있는 수 많은 성도들은 핍박을 두려워하지 않고 진리의 말씀으로 수준있게 가르치고 현 기독교 개혁을 촉구 하고 있는 신천지로 이동했습니다.

 

어느 날 부터 한기총은 성도가 신천지로 몰리는 현상을 보며 시기, 질투를 비롯해 외압까지 자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신천지 및 의식이 깨어있는 각기 인사들이 이를 받아 주지 않자 한 두 명씩 비성경적 잣대를 대어 신천지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나섰습니다.

 

이러한 행태는 한국교회의 분열과 갈등을 여실히 드러내는 현상으로써 이를 통해 우리는 한권의 성경을 가지고 자기 생각대로 풀어 놓기를 일삼는 한기총의 허상을 눈으로 여실히 확인할 수 있는 바입니다.

부정과 부패로 물들고 성경과는 관계없는 말만하는 한기총과 보수교단 목자들의 행태는 이미 진리의 말씀을 깨닫고 실상의 눈을 뜬 성도들에게 심판을 받고 있습니다. 수십만의 성도가 신천지 진리의 말씀을 따라 나와 눈을 뜨고 증언하는 말들입니다.

성도들이 진리를 찾아 떠나가고 자신들의 치부가 여실히 드러나게 된 요즘 1년 사이, 한기총은 그 행태가 더욱 더 악랄해져 진리의 빛을 따라 신천지로 향하는 성도들의 걸음을 막기 위해 불법 시위 및 거짓제보를 제공하는 자들과 하나 되었습니다.

큰 단체라 자부하는 한기총이 하루아침에 졸부가 되어 사회의 혼란을 야기시키며 심지어 한 종교 안에서 전쟁까지 선포하는 등 순진한 기독교 성도들을 기만하고 부추기고 있습니다.

 

우리 신천지는 이에 대해 수많은 성도가 있다 해도 항상 예수님처럼 핍박을 참아왔고 불법 시위 하거나 소란을 피우지 않았습니다. 종교는 자유입니다. 영혼의 생명을 위해 우리는 말씀을 따라 어디든 갈 수 있는 자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위하고 인신공격을 일삼고, 이미 법에서도 무혐의로 판명된 허위사실을 가지고 끊임없이 핍박한다고 해서 진실을 감출 수는 없습니다. 성도들을 못가게 막는다고 해서 진리를 따라가는 그들의 발걸음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그들이 진정 온전하고 참(眞)이라면 성도들이 왜 진리를 찾아 떠나겠습니까?

 

요즘 신천지는 그들이 일삼은 여러가지 형태의 핍박으로 인해 오히려 어떤 곳 인지 궁금해진 성도들의 발걸음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자기들의 불법을 교묘히 가리고 있던 개종교육 주동자 및 거짓제보자들은 신천지에서 �겨난 자들과 하나되어 신천지를 핍박하는 앞잡이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신천지가 강금, 폭행을 했다고 거짓주장을 하며 자신들의 죄를 신천지에 뒤집어 씌우려 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은 이들을 개종교육의 미명아래 많은 인권을 유린, 강금, 폭행, 강금교사죄로 판명했고 이들은 법의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대법원 및 인터넷을 통해 확인 가능)

 

저들의 불법 시위는 본인들의 불법을 뉘우치기 보다는 신천지로 가는 성도를 막고자 하는 것입니다. 비양심을 가지고 막는다고 해서 진리를 향해가는 발걸음이 막아지겠습니까?

 

한기총과 교회를 떠난 350만 성도에게 왜 그곳을 떠났는지 물어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불법시위, 인신공격, 거짓된 비난으로 과천시민을 우롱하고 소란을 피우는 불법자들을 타파하는데 협력해 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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