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대새칼럼

새시대새청년 2008. 11. 20. 14:44

‘현대판 영혼사냥꾼’

 

 

그들의 정체성. 하늘이 밝힌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갓피플 바로알자 신천지’ 이들의 현대판 영혼사냥을 온 천하(天下)에 천명(天命)하는 바이다. 이들 단체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서울 대공원역 앞에서 신천지라는 ‘공공의 적’을 만들어 자신들의 권력과 부를 유지하기 위한 방편으로 번잡한 거리를 가로막고 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들은 단체티를 입고 신천지를 비방하는 현수막과 인쇄물, 그리고 신천지의 해악을 알리는 동물가면까지 쓰는 등 갖은 패륜을 후안무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요16:2)라 하면서 말이다.

 

 5월 5일 ‘어린이날’ 왜 하필 그 들은 어린이날을 택했을까? 그 유치함이 가히 손가락질 받을만하며 이를 지켜보는 부모들의 시선 또한 곱지 않을 것으로 내다본다. 이날 시민들은 저들의 만행을 똑똑히 보게 될 것이고 온 천하는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이들의 무개념·몰상식적 행위는 한국장로교회의 시조 칼빈에서 비롯된다. 그는 누구인가? 개인적 복수를 위해 종교개혁이란 이름으로 제네바 시의 수많은 사람을 불로 태워 죽이고, 목 자르고, 물에 빠뜨리고, 목매달아 죽인 짐승만도 못한 인간이다.

 

 여기서 또 하나의 수치는 일제(日帝)가 우리의 종교와 자유를 억압하기 위해 신사 참배하도록 강요하던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장로교가 제27차 총회(총회장·홍택기 목사)를 열고 신사참배를 결의, 총회장은 부(否)를 묻지도 않고 만장일치로 가결을 선언했다. 이것이야말로 일본 천황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씻을 수 없는 망국적 죄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 중 신사참배를 거부한 고신파는 어찌되었는가? 1951년 장로교회가 사변으로 단속된 총회의 속회에서 이들 고신파를 정식 단죄했다. 이에 진실을 묻고 싶다. 신흥 종단이 이단이라면, 개신교도 가톨릭교로 돌아가야 하고, 카톨릭교도 유대교로 돌아가야만 하는가?

 

오늘날도 그 때와 다를 것이 없다. 한국기독교를 대표하는 한기총의 허(虛)와 실(失)을 밝힌다. 이들은 성경적 아무 근거도 없이 한기총에 가입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단을 만들고 자신들의 세력에 반하면 이단이라 매도하고 있다. 이것이야 말로 현대판 마녀사냥이요 ‘영혼사냥’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가?

 

이들이 분명 잘못되고 있다는 것을 기독교는 알고 있음에도 침묵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무지함으로 부패한 종교에 종노릇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이들은 수수께끼 이단감별사들을 세워놓고 칼빈주의적 만행을 저지르는 일에 표를 던져주고 있다. 자신과 맞지 않으면 이단이 되고 자신의 경제적 후원자가 되지 않으면 이단으로 치부하는 것이 이들의 현 기독교계 기득권자들의 작태이다.

 

자칭 이단감별사 진00 목사에 대해서도 밝혀둔다. 그는 각 지역마다 인가받지 않은 개종상담소를 운영하며, 일천만원의 원룸비와 3일 교육비(오십만원) 기타 교재비를 뜯어낸다. 마치 성도들의 주머니에 붙어 기생하는 빈대와 같다.

 

 더욱이 모 교단에서 신앙적 불법을 저질러 이탈한 신00씨를 등에 업고 개종(改宗)의 뜻도 모르는 무지함을 드러내고 있으며 그 불법의 주관자가 한기총임을 자백하고 있다. 다음은 이들이 주로 모이는 ‘갓피플 바로알자 신천지’이다. 이곳은 기독교인들로 회원이 꽤 많다고 자랑하는 곳이지만 이미 인격모독과 신성모독을 하는 장소로 변질되어 있다.  갖은 욕설과 인신공격, 그야말로 쓰레기장 수준이다. 아니 범죄수준이다.

 

 기독교인이라면 준행해야 할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손을 내밀기는커녕 신천지를 비방하는 악성 댓글로 인면수심(人面獸心)하고 있다. 이들이 모두 내로라하는 기독교인이란 것도 불문율 된지 오래다.   

 

이는 스스로 악에 속해 있음을 증거하고 있다. 그 행위가 기독교와 신앙에 도대체 무슨 덕이 있단 말인가? 무지한 신앙인들이여! 시대를 분별하고 이제 6,000년의 깊은 잠에서 깨어나 신천지가 무엇인지, 어떤 곳인지, 진짜 바로 알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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