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대새칼럼

새시대새청년 2008. 11. 22. 17:16

[ 신천지 하늘문화로 말하다, 가르치는 자의 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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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가르치는 자로서의 자격이 얼마나 되는가? "

"나는 누구를 판단하고, 성경을 거론할 자격이 있는 자인가? "

 

 

가르치는 자로서의 양심에 손을 얹고, 얼마나 성경에 입각하여 전하고 있는지,

내가 전하는 말이 성경과 혹여 다른 복음을 전하고 있지는 않을지, 스스로를 돌아봅시다.

 

내가 가진 생각이 잘못된 것이라면 과감히 버리고, 다시 배우는 용기가 필요할 것입니다.

신앙은 장난이 아닙니다.

 

 

" 양심을 팔고, 목숨을 버리겠습니까? "

 

우리 신천지인들 또한 진리를 깨달은 자이라면, 

더이상 주저하지 말고, 담대히 전합시다.

 

 

 

가르치는 자는 영적 요리솜씨가 좋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어느곳에 무엇이 있는지 모른다면

어떻게 요리를 할 수 있겠는가?

 

성경에 무엇이 있는지 먼저 알아야 한다.

 

- 총회장님 言 -

 

 

"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지니라 하니

백성이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는지라"

 

[왕상 18 : 21]

 

  

어떤 문제가 안된다 (해결 불가능하다) 할지라도,

되도록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 총회장님 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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