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대새칼럼

새시대새청년 2008. 11. 22. 17:23

 

하나님의 역사는 처음에는 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입장이라 한다면,

               나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가? "

 

공공연하게 언론사까지 들어서 우리를 음해, 훼방하는 자가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럴수록 전신갑주로 무장하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불의, 거짓에 굴복하는 나약한 자들을 어떻게 신천지인이라 할 수 있겠는가.

 

창6장에서 떠나가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실 수 없는 것은 죄때문에.

죄를 해결해준다 한들, 사람들이 그 가치를 모르기때문에

율법을 주심으로 죄인이라는 것을 먼저 깨닫게 하신 것이다.

 

하지만, 율법 가운데 드려지는 제사로서는 온전히 해결할수 없었다.

그럼에도,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죄의 결과가 사망이라는 것을 알았기에,

잠시라도 사망에서 벗어나기 위해 율법을 지킨 것이다.

 

율법의 참 형상으로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 예수님은 성령으로 하나님의 말씀의 씨로 낳으신 분이시다.

그때부터 영의씨로 난 자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된 것이다.

 

예수님이 세우신 새언약은 짐승의 피가 아닌 예수님의 피로 세워졌다.

언약을 세웠으면 도장이 찍혀야 하지 않겠는가.

이 피로 인해 오늘날 나라와 제사장, 그리고 흰무리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이 세워지게 됨으로써 이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실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일이 오늘날 이뤄지는 것이라는 점을 우리는 깨닫고 감사해야 한다.

 

기존의 종교가 만국이 무너지고 미혹된 세계라 한다면,

우리는 만국을 주관할 자들이다.

내가 만국을 주관할 수 있는 역량과 능력과 실력을 배양해야 한다.

 

 

 

 

한 사람, 한 사람 부족한게 너무 많다.

하지만, 이렇게 하늘문화 예술체전을 멋지게 연출할 수 있었던 것을 보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가 되어 우리가운데 말씀으로 약속하신 것을 이루시는 것임을

깨달을수 있지 않겠는가.

 

다섯달란트 받아 장사하여 다섯달란트를 남긴 자에게 "착하고 충성된 종아, 잘하였다" 칭찬하시며

작은일에 충성하였으니 더 큰 것으로 맡기겠다 하시는 것처럼,

우리도 이러한 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가 만국을 소성하는 자이며, 천지를 움직일 수 있는 자라는 사실을  믿을 수 있는 것은,

말씀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현재, 인칠 때까지는 바람을 붙잡아 놓는다 하였지만, 그 이후에는 큰 환란 중에서

셀 수 없는 많은 무리들이 나아온다고 하였으니 정말 적은 일이 아니다.

 

이러한 때에,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장난이 아니다.

총회장님께서 신앙은 장난이 아니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던 것처럼, 정말 장난이 아니다.

 

말씀에 대한 가치와 믿음이 없는 사람은 이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다.  

 

우리가 잘나서 부르신 것이 아니다.

우리가 잘나서가 아니라, 우리가 앞으로 변화될 장래를 미리 보시고

하나님께서 불러주신 것 아니냐, 그러니 자기가 자기를 가르쳐야 한다.

 

약1:26 말씀에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했다면,

생각없이 행하는 사람은 인맞은자라 할 수 없다.

 

자기가 자기를 가르쳐야 한다.

자기가 자기를 가르치는 방법은 노력이다.

 

 

 

 

소년이라도 넘어지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지만,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힘을 얻을 것이라 하신 말씀처럼, (사40:29~31)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노력해야 한다.

 

총회장님을 보라! 80이 넘으신 분이신데도, 놀랍도록 활동량이 많으시다.

하나님의 영과 예수님의 영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우리도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뢰하는 신앙을 해야한다.

스스로 신앙 점검을 해야 한다. 

 

하나님이 보실 때 정말 든든하고, 걱정이 안되고, 믿음직스러운 청년이 되자.

미래를 준비하도록  하자.  

 

 新25.11.19  이재상 지파장님 청년 훈시 말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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