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말씀/요한계시록

새시대새청년 2008. 12. 15. 11:11

 "회개하라! 재림의 천국이 가까이 왔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대언의 영 보혜사)를 보내어
 이것들(계시록)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계22:16)"

"하나님께서 가감 없이 이루시는 약속의 말씀 계시록의 예언을 아는가?
 계시록이 약속대로 응한 실상을 보고 들었는가?" 
 
계시록 전장은 예수께서 말세에 이루실 비밀과 약속이며 이것을 가감하는 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계22:18∼19).
 
계시록은 성경 66권을 매듭짓는 말씀이므로 계시록이 실상으로 이루어져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모든 예언이 이루어지고 우리의 소원도 이루어진다.
 
성경은 천국으로 가는 길이요, 우리를 인도하는 스승이다. 성경전서에 기록된 예언을 종합한 계시록을 알지 못하면 신앙의 목적지인 천국에 갈 수 없다.
 
하나님께서 계시록을 이루시는 때에는 계시록의 말씀을 깨달아 지키고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 사건을 보고 듣고 믿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 
 
지금은 계시록을 이루고 있는 때이다. 단지 많은 사람들이 초림 때와 같이 성령의 귀와 눈이 없어 보고도 알지 못할 뿐이다. 계시록이 응하는 시대에는 계시록 말씀을 먹어야 영생한다. 그러므로 때를 따라 나눠주는 양식(마24:45∼47)을 구하는 자는 하늘의 신문고(마7:7∼8)를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계시록이 이뤄지는 시대는 신앙의 추수 때이다. 추수 때가 되면 교회와 목자는 사명이 끝나고 천사들은 알곡과 가라지를 가르듯 모든 신앙인을 두 갈래로 나눈다. 이때 추수되지 못하고 씨 뿌린 밭인 예수교회에 남아 있는 자는 가라지 단에 묶여서(마13:24∼30, 계14:14∼20) 심판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추수 때는 추수꾼의 말을 듣고 따라야 구원 받는다. 성도는 이를 위해서 추수꾼을 알아볼 수 있도록 무엇보다 추수에 관한 말씀인 계시록을 배워서 깨달아야 한다.
 
계시록은 예수께서 우리에게 일이 이룰 때 믿으라고(요14:29) 미리 일러주신 약속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계시록이 이루어질 때 그 말씀대로 나타난 사건을 믿어야 한다. 그 사건을 증거하는 사람은 믿지 못하더라도 약속하신 말씀과 그 약속대로 이룬 사건만은 믿어야 한다.
 
성령이 함께 하지 않고 계시 받은 일이 없는 교회는 인간의 모임에 지나지 않는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는 자(요3:3~5)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계시록에 대한 참증인은 계시록대로 이루어진 실상을 보고 들은 자요 거짓 증인은 보고 들은 것도 없이 증거하는 자이다. 지금 세상에는, 양심에 사단의 화인(火印)을 맞은 목자들이 보고 들은것 없이 자신의 명예와 빵을 위하여 저술한 계시록 해설집이 많다. 그러나 그 증거는 모두 가짜요 사람의 생각으로 만들어낸 것이다.
 
계시록은 장래사를 그린 설계도요 심판 때는 계시록이 응하는 시대이며 심판하는 법(단7:9~10, 요12:48, 계20:12)은 성경말씀이다.
 
계시록에 기록된 사건은 혈과 육으로 싸우는 세상 전쟁이 아니며 하나님과 사단이 교리로써 싸우는 영적 전쟁이다. 계시록을 문자에 매여 육적으로 풀거나 자연계에 있는 공중으로 휴거된다고 주장하는 자마다 미혹자이다.
 
재림 때 예수께서 바라시는 믿음(눅18:8)은 계시록대로 이룬 사건을 믿는 믿음이다(계13:10,계14:12).
 
계시록대로 나타난 실상을 믿지 않거나 두려워하는 자는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진다(계21:8).
 
소경인 목자(사42:18∼25)가 소경인 교인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 곧 지옥에 빠진다(마15:14).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자는 귀머거리요 예언대로 이룬 사건을 보아도 모르는 자는 소경이요 입은 있어도 진리를 말하지 못하는 자는 벙어리요 말씀을 듣고 깨달아도 행치 않는 자는 앉은뱅이다.
 
예수께서는 이 땅에 섬기는 자로 오셨다(마20:25∼28). 진실로 주님을 본받는 목자들은 섬기는 자이겠는가, 섬김을 받는 자이겠는가? 그러므로 빵과 권위를 위해 치리하는 목자는 회개해야 한다.
 
오늘날 정통과 이단에 대한 시비는 신약에 약속한 영적 새 이스라엘만이 가릴 수 있다. 영적 새 이스라엘은 계시록대로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진 후에 천사들이 추수하여 인 친 열두 지파 사람이다(계7:). 영적 새 이스라엘에 속한 자마다 자신이 어느 지파에 속했는지 분명하게 안다. 자기 지파를 모르는 것은 영적 새 이스라엘이 아니라는 증거다. 성경을 어찌 부인하겠는가?
 
계시록 1장에서 22장까지 기록된 사건은 종교 말년에 한 시대가 끝나고 새로운 한 시대가 열리는 사건을 기록한 노정이다.
 
계시록에 기록된 말씀은 대개 빙자한 비유로 기록되었다.
 
계시록의 참된 증거는 계시록에 예언한 약속의 말씀과 그 말씀대로 이룬 실상을 동시에 전하는 것이다.
 
계시록을 증거하는 약속의 목자는 니골라당과 싸워서 이긴 자(계2:∼3:)이다. 이긴 자를 통하지 않으면 천국도, 구원도, 영생도 없다.
 
계시록에서 출제한 신앙점검문제를 풀지 못하는 사람은 계시록을 모르는 자이다. 계시록이 응하는 지금 때에 계시록을 모른다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 하늘의 신문고를 두드려라. 그러면 계시록을 깨달아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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