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문화예술체전/보도기사

새시대새청년 2008. 12. 17. 08:16

1600여명이 하나된 ‘마스게임’
하늘문화 예술체전 분위기 고조
2008년 10월 05일 (일) 12:51:30 박찬우 기자 cho-star0115@hanmail.net

   
마스게임

   
마스게임

<4신> 오후 1시 10분

개막공연의 마지막 순서인 마스게임은 신천지 청년 1600여명이 하나 된 모습으로 신천지 역사를 주제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들이 표현하는 숫자와 글자, 엠블럼 등은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는 웅장한 장관을 연출했다. 이어 첫 장막이었던 일곱 금촛대교회가 무너지는 장면부터 성경이 열리는 노정까지를 생생하게 재연했다.

1600여명의 움직임을 통해 신천지 역사를 쉽게 알 수 있었던 참석자들은 박수로 호응했으며, 연합사물놀이단까지 가세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1600명이 펼치는 마스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