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와주석/계시록비교[한국어]

새시대새청년 2008. 12. 17. 08:22

 

6. 십 일 동안의 환난 (계 2:10)

 

국내 저자들의 견해

 

저자명

저자들의 견해

페이지

김재준

문자적 열흘이 아닌 일정한 짧은 기간을 표시

p.112

김응조

앞날에 당할 큰 환난이 임박한 사실을 예고

p.672

조용기

로마의 10대 황제의 무서운 핍박을 보여 준 것

p.55

박수암

10은 만수이나 본문은 짧은 기간으로 사용되었다.

p.56

이상근

단기간의 환난을 당하리라는 것을 상징

p.71

석원태

세상적인 완전한 환난의 기간을 상징

p.108

박윤선

성도의 영혼에 유익을 주는 한정된 짧은 기간

p.75

 

 

외국 저자들의 견해

 

저자명

저자들의 견해

페이지

데이크

주후 64~310년(246년 간)의 박해 기간

p.645

존 슨

정해져 있지 않은 비교적 짧은 기간

p.362

비더울프

뚜렷하고 완전하면서도 짧은 기간

p.75

헨드릭슨

언급(言及)이 없음.

 

렌스키

완전한 시련으로서의 충분한 기간

p.86

왈부르드

한정적 환난 기간

p.858

래 드

비교적 짧은 기간의 박해를 가리키는 것

p.54

  

 

바른 증거

 본문의 편지는 서머나 교회 사자에게 보내는 편지이기는 하나, 이 편지가 교회들에게 하는 편지라 하였으니 일곱 교회에 대한 편지요, 이 일곱 금 촛대는 하늘 보좌(계4장)에서나 모세 때 장막(출25장)에서 본 바 한 장소에 있는 것이요 서로 연하여 있다(겔1장). 그와같이 일곱 금 촛대, 일곱 별은 예수님의 한 손 안에 있고 한 장막 안에 있는 것이다.

 

 사람이 곧 교회도 되고 성전도 되고 일곱 별도 되고 일곱 사자도 된다(고전 1:2, 3:9, 16, 계1:20). 계시록 4장의 일곱 등불 곧 일곱 영이 일곱 사자(일곱 별)와 함께 하므로(계3:1) 일곱 사자가 등불의 역사를 한다.

 

 사단 니골라당이 들어온 곳은 길 예비 등불의 일곱 사자가 있는 장막(교회)이요, 본문의 10일 간 환난을 받는 옥(獄)은 계시록 18장 2절의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 곧 영적 바벨론을 말하는 것이며, 육적 세상의 형무소를 말한 것이 아니다. 즉, 옥이란 것은 사단 니골라당이 자기 세력, 자기 권세를 주장하기 위해 금 촛대 장막 전도사들을 자기들의 교리 교법 안에 가두어 간섭하지 못하게 한 사실을 두고 한 말이다. 그리고 이 때 이들에 의해 두 사람이 형무소에 간 일이 있는데(계11:7~10 참고), 이것은 본문의 옥에 갇혀 있었음을 말함이 아니다.

 

 이것은 현장에서 보고 듣고 지시에 의해 오늘날 첫 장막(일곱 금 촛대 교회)에 편지한 자가 사실을 증거하는 것이다.

 

 

[참고 문헌]

 

1. 국내인 저서

 

저자명

도서명

출판연도

출판사

김재준

요한계시록

1969

대한기독교서회

김응조

성서대강해12권

1981

성청사

조용기

평신도를 위한 요한계시록 강해

1976

영산출판사

박수암

요한계시록

1991

대한기독교출판사

이 근

요한계시록

1968

성등사

석원태

요한계시록 강해

1984

경향문화사

박윤선

성경주석 계시록

1964

영음사

 

2. 외국인 저서

 

저자명

도서명

출판연도

출판사

데이크

(F.J.Dake)

신약성경주석(하)

1980

성원출판사

존 슨

(Alan F.Johnson)

요한계시록

1990

기독지혜사

비더울프

(W.E.Biederwolf)

종말과 재림(신약)

1989

장안문화사

헨드릭슨

(William Hendriksen)

요한계시록

1989

아가페사

렌스키

(R.C.H.Lenski)

계시록

1981

백합출판사

왈부르드

(John F. Walvoord)

요한계시록 해석

1991

보이스사

래 드

(G.E.Ladd)

요한계시록

1990

크리스찬서적

 

   http://cafe.daum.net/scjjo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