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대새칼럼

새시대새청년 2008. 12. 20. 12:34

 

참된 신앙의 가치.. 

           지금, 어디에 을 두고 계시나요..

 

 

우리는 이제 지금 이 시대에 태어나서 

이 시대에 살고 있기에.. 이 시대를 알아야 하겠고,

더 더욱 종교적인 차원에서 아는 생활이 되어야 되겠죠?

 

그러나 종교라는 것은 사람은 종교를 모르니깐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지만은,

사실상, 이 종교는 적은 것이 아닌...

     엄청난 내용을 담고 있는 것 종교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종교를 알고보면은 세상은 아무런 가치도 없고,

돌아볼 가치도 없고 세상에는 어떤 뜻도 소망도 없다는 것

느끼게 하는 것이 종교인 것입니다..

 

 

우리 아담때 사람 많았지만은

필요한 사람은 노아 한 사람이었죠?

다 쓰레기에 불과 했습니다..

 

또, 모세때에도 사람이 많이 살았습니다만은,

하나님은 그들에 대해서 관심이 없고,

다 쓰레기같이 다 쓸어버린 존재밖에 안되었으며,

 

오직, 모세로 말미암은 것이었죠?

 

 

또 예수님이 오실때에도 사람은 많이 살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오직, 예수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지,

모든 것이 다 하나님에게는 쓰레기와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런 세상속에 어떤 소망이 있었겠는가. . .

  

 

시대마다

한 세상이 가고 그 한 세상에서 새로운 한 세상이 창조되는데,

새로운 한 세상이 창조될 때에는 ...

하나님이 정말 자기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세워서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고자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영이신 하나님은 택한 사람을 두어

하나님의 뜻대로 새로운 시대를 창조해간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가 창조하기 이전 시대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이죠.

 

 

그러한 세계 속에서 무슨 소망을 두고 무엇을 바라고 기다렸겠는가..

 

문제는 천하를 얻고도, 생명을 잃으면

아무런 이득이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아담의 세계에 수많은 사람이 있었지만은

그들도 그들 나름대로의 살아가는

하나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갔겠습니다만은,

그들은 다 쓸어버림을 당했죠?

 

이러한 사실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압니다.

 

 

한 세대가 오면 한 세대는 버림을 되어야 되기 때문에

버림 받는 그 세상에게 소망을 둔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새로 창조되는 세상소망을 두는 것이 맞겠죠?

 

 

우리는 판단이 똑바로 서서 참으로 내가 신앙에 가치가 있어야 되지,

신앙에 가치가 없으면 안되겠죠? 그렇습니다.

 

- 新25년 11월 25일 (화) 총회장님 새벽말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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