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와주석/계시록비교[한국어]

새시대새청년 2008. 12. 23. 08:07

 

9.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 3:20)

 

국내 저자들의 견해

 

저자명

저자들의 견해

페이지

김재준

종말론 적이 아닌, 주와 죄인이 나누는 영적 교제를 의미

p.141-142

김응조

특별한 언급이 없음

 

조용기

특별한 언급이 없음

 

박수암

영적 임재로 미래 어린양의 혼인 잔치를 미리 맛보는 것

p.80

이상근

신임과 사랑이 찬 영적 교제를 가리킨다.

p.94

석원태

마음과 몸이 안식을 누리면서 기쁨과 즐거움 속에서 나누는 애정의 식탁을 의미

p.177

박윤선

영적 사랑의 교제에 대한 비유(계 19:9, 17)를 의미

p.102

 

외국 저자들의 견해

 

저자명

저자들의 견해

페이지

데이크

특별한 언급이 없음

 

존 슨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은 성부와 성자와의 친교를 의미

p.385

비더울프

언급이 없음

 

헨드릭슨

금세에서 시작하여 내세에서 완성될 구주와 성도의 복된 교제

p.93

렌스키

종말론적인 의미가 아닌, 그리스도와의 영적인 연합을 의미

p.138

왈부르드

훌륭한 친교와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체험, 보좌에 함께 앉아 승리를 나누는 권리 부여

p.863

래 드

그리스도와 성도 사이의 가장 친밀한 교제에 대한 약속을 의미

p.86

 

 

바른 증거

 

하나님께서 사람에게서 떠난 이유는 죄 때문이며(창 6:1~3), 오리라고 한 엘리야는 세례요한에게 왔고(마11:13~15, 17:10~13, 눅 1:13~17), 오시겠다고 하신 하나님은 죄 없는 의인 예수님에게 오시어 하나가 되었다(요1:32, 마 3:16, 요10:30). 이러므로 영들은 누구와 하나 되어 함께 먹었다는 것을 알 것이다. 육은 육에게 들어가지 못한다. 그러나 영은 사람 속에 들어가 하나 되어 살게 된다. 즉, 영이 영(육체인 사람의 영)에게 장가들어 사람의 마음 집(고전3:9)에서 함께 살고 함께 먹게 된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5장 3~4절에 몸은 떠나 있어도 바울의 영은 성도들과 함께 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리스도와 합하는 그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하였다(롬8:9).

 

예수께서 우리 죄를 사하심으로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하나가 된다(요14:20). 즉, 하나님이 예수님 안에 계심같이, 예수님은 죄 사함 받은 우리 안에 거하신다. 이것이 둘이 하나 되어 더불어 먹는 것이며(계3:20), 죄 사함의 목적이다.

 

이는 체험한 자가 사실을 증거하는 것이다.

[참고 문헌]

 

1. 국내인 저서

 

저자명

도서명

출판연도

출판사

김재준

요한계시록

1969

대한기독교서회

김응조

성서대강해12권

1981

성청사

조용기

평신도를 위한 요한계시록 강해

1976

영산출판사

박수암

요한계시록

1991

대한기독교출판사

이 근

요한계시록

1968

성등사

석원태

요한계시록 강해

1984

경향문화사

박윤선

성경주석 계시록

1964

영음사

 

2. 외국인 저서

 

저자명

도서명

출판연도

출판사

데이크

(F.J.Dake)

신약성경주석(하)

1980

성원출판사

존 슨

(Alan F.Johnson)

요한계시록

1990

기독지혜사

비더울프

(W.E.Biederwolf)

종말과 재림(신약)

1989

장안문화사

헨드릭슨

(William Hendriksen)

요한계시록

1989

아가페사

렌스키

(R.C.H.Lenski)

계시록

1981

백합출판사

왈부르드

(John F. Walvoord)

요한계시록 해석

1991

보이스사

래 드

(G.E.Ladd)

요한계시록

1990

크리스찬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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