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말씀/사복음서

새시대새청년 2009. 1. 5. 09:57

 

마태복음 24:19-21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98. 
1) 본문에 기록된 아이 밴 자와 젖먹이는 자는 어떤 자인가?
2) 예수께서는 왜 그들에게 화가 있다고 하셨는가?
3)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당부하신 까닭은 무엇인가?
4) 본문의 겨울과 안식일이 뜻하는 바는 무엇인가?
5) “창세 이후 지금까지 이런 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는 말씀에서 창세는 어느 때를 가리키는가?  

▶ 아이 밴 자와 젖 먹이는 자
  성경에 나오는 아이 밴 자와 젖을 먹이는 자는 육적인 여자와 영적인 여자로서 두 가지로 분류된다.  육적으로 아이를 배고 젖을 먹이는 자는 사람의 씨를 받아 아이를 낳고 양육하는 여자이다. 
  이를 빙자한 영적인 여자는 누구인지 알리신 말씀을 살펴 보자.

눅8:11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막4:14   
뿌리는 것은 말씀을 뿌리는 것이요, 

마13:37-38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호2:19-20 
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의와 공변됨과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  들며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위 구절에 알리신 바 하나님의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그 씨를 주시는 성령은 신랑이다.  그리고 그 씨로 난 자들은 천국의 아들들이요, 말씀의 씨를 받아서 천국의 아들을 낳는 자(여자)는 목자이다.  그러므로 목자가 말씀을 받아 전도하고 있으면 아이를 밴 것이요, 전도한 성도를(요1:13) 신령한 젖 곧 말씀으로 양육하면 젖을 먹이는 것이다.  아래를 보고 확인하기 바란다.

갈4:19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고전3:2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치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벧전2:1-2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본문 말씀에 나오는 아이 밴 자와 젖 먹이는 자는 멸망자가 거룩한 곳(단상)에 서는 날에 화를 당한다.  이 일을 오늘날 거짓 아비 마귀(요8:44)에게 난 목자들은 자기 생각대로 풀이하여 세상 전쟁 때 아이 밴 여자들이 화를 당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그 말은 성경과는 거리가 먼 말이다.  먼저 알 것은 본문의 사건은 예루살렘에서 일어나는 말세의 사건이라는 것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은 세상의 여자도 아니며, 세상 모든 목자들도 아니며, 오직 예루살렘 본 교회의 목자와 전도자들이다.  이들이 화를 당한다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멸망자가 하나님의 약속하신 장막(예루살렘)에 침입하여 자기들의 표가 없이는 설교(매매)를 못하게 하므로, 그 교회 목자들이 권세를 박탈당하기 때문이다(계13:16-17). 


  구약 시대에 예루살렘은 귀신의 나라 이방 바벨론에게 멸망 받았고(렘25:, 단1:), 초림 때 예루살렘은 모세의 자리(구원자 예수님의 자리)에 영적 이방인인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앉음으로 멸망 받았다.  이같이 재림 때도 하나님의 장막(예루살렘) 성전에 멸망자가 섬으로 그 성전의 목자들이 교회와 백성들을 빼앗기니 화를 당하는 것이다.


  이러한 재림의 사건을 두고 예수님께서는 노아 때와  같다고 하신다(마24:37-39).  노아 때 몇 사람이나 구원을 받았는가?  성경이 알리는 진실은 이러한데, '구원받았다, 성령 받았다.'라고 말만 하면 구원과 성령을 받게 되는가?  참으로 성령을 받았다면 성경대로 하나님의 깊은 것(천국 비밀)까지 통달해야 하지 않는가(고전2:10-11)?


  교회(敎會)는 사람을 모아 놓고 하늘의 도(말씀)를 가르치는 곳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참 말씀을 가르치는 교회는 없고, 성도의 헌금으로 사례비를 받는 목자는 구원받고 성령 받았다는 말로 성도를 속이고 있으니, 미가서 3장의 말씀을 이루고 있을 따름이다.
 
▶ 겨울과 안식일
  본문에 너희의 도망하는 날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게 하라고 하신 말씀은 도망하는 날이 이를 때에 신앙을 쉬지 말라는 뜻이다.  육적인 겨울은 농사를 짓지 않는 때요, 육적인 안식일은 일하지 않고 쉬는 날이다.  영적인 겨울은 육적인 겨울을, 영적인 안식일은 육적인 안식일을 빗대어 하는 말로 신앙을 쉬는 때를 가리킨다. 


  도망하는 날은 멸망자가 거룩한 곳에 서는 날이요, 도망하는 자는 멸망자를 보고 도망하게 된다. 
  본문 말씀은 멸망자가 예루살렘 성전(살후2:1-4)에 설 때 즉 주 재림 때에 해당되는 말씀이다. 
  그때 그곳에 있는 자들과 믿는 자들은 신앙을 포기하거나 쉬어서는 안 된다.  이 일을 깨달아서 노아 때와 롯

  때와 같이 약속하신 산으로 도망을 가서 구원받아야 한다.


  재림 때 도망가야 할 산은 어디에 있는 무슨 산인가?  아무리 목자의 말에 순종하고, 교회에 물질을 많이 바치며 잘 출석해도 도망가라는 본문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구원은 받지 못한다.


  본문의 말씀하신 도망가야 할 산은 시온산이다.  이 산으로 도망가라고 하시는 것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 산에 오시기 때문이다(슥8:3, 계14:1).  이 산을 시온기독교신학원에서 육하원칙에 따라 밝히 알려주고 있다.  말씀이 천국 가는 길(道)인데, 길을 알지 못하고도 천국 간다고 하는 사람은 그 말로써 스스로 소경 된 사실을 알리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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