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말씀/사복음서

새시대새청년 2009. 1. 13. 10:15

 

마태복음 25:31-34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114.
1) 예수께서는 재림 때 모든 민족을 모으신 후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듯 각각 나누신다고 하셨다. 양 같은 자와 염소 같은 자는 어떤 자인가?
2) 이 둘이 가게 되는 곳은 어떻게 다른가?
3) 양 같은 신앙인이 상속받을 예비 된 나라는 어떤 것인가? 

▶ 양 같은 신앙인과 염소 같은 신앙인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24장의 말씀대로 예루살렘 성전이 돌 하나 없이 무너지고 멸망자가 거룩한 성전에 서고,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영적인 밤에 천사들과 함께 오신다.  이로써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이천 년 복음의 역사가 끝이 나고, 재림의 추수의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그때 천사들은 동서남북에서 택하신 자들을 모으고, 그 가운데서 양과 염소를 분별하듯 진실한 신앙인(양, 알곡)과 거짓된 신앙인(염소, 가라지와 쭉정이)을 가른다. 이들이 한 자리에 있는 이유는 사람을 모을 때 선한 자나 악한 자나 만나는 대로 데려왔기 때문이다.
마22:9-10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양 같은 참 신앙인은 약속의 말씀을 믿고 지킨 자들이다(요14:23).  이들은 예수님께서 주릴 때 먹을 것을 주었고, 목 마를 때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하였다고 하신다.  그리고 벗었을 때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 돌아보았고, 옥에 갇히셨을 때 와서 보았다고 하신다.  이들은 믿음의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를 이렇게 섬김으로써 예수님을 섬긴 자들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들에게 창세부터 예비하신 나라를 상속하신다.  그러나 말씀을 믿지도 행하지도 않은 염소 같은 신앙인들은 이렇게 행하지 않음으로 영벌에 들어가게 된다.(마25:35-46).


  마태복음 22장 1-6절을 보니 천국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았으나 오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 또한 말씀을 믿지도 않고, 행하지도 않는 자들이므로(요14:23) 염소 같은 신앙인들과 함께 영벌에 들어간다.


  오늘날 육천 년 역사 중에 최고의 진리로 천국 혼인 잔치에 청하였지만, 목자나 성도가 하나같이 듣지도 오지도 않고, 다른 사람도 못가게 막고 있다.  현시대의 종교 지도자들은 자신의 목회에 걸림이 되면 믿음의 형제라도 옥에 가둔다.  나아가 정통과 이단을 자신들의 생각대로 나누고 있으니 구원 받을 수 있겠는가?  본문의 말씀을 몰라도 정통이라 할 수 있으며, 성령 받았다고 할 수 있는가? 

고린도전서 2장 10-11절을 읽어보기 바란다.


  어떠한 변명을 할지라도 청함을 주어도 오지 않는 자들은 염소 같은 신앙인처럼 영벌을 피할 수 없다.  약속의 예언이 응하고 있으니, 믿지 못하는 자들에게는 화로다. 

 
 ▶ 양 같은 신앙인이 상속받는 나라
  예수님께서 양 같은 신앙인에게 상속하시는 나라는 요한복음 14장에 약속하신 처소 즉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계21:)이다.  그리고 하늘에서 이루신 대로 이 땅 위에 창조하시는 새 하늘과 새 땅이다.  즉 양 같은 신앙인이 상속 받을 나라는 영계의 하나님 나라와 육계의 하나님 나라이다.


  요한복음 14장 1-3절을 읽어보니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거할 처소를 예비하시려고 하늘로 가셨고,  그 처소가 예비되면 오셔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셨다.  예비하신 처소는 계시록 21장 1-4절 말씀대로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다.  그 성은 예수님과 12사도가 기초석이 되어 창설되었으니(계21:10-21), 요한복음 14장의 약속대로 예수님께서 예비하신 처소이다. 

그 처소를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이루신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시니 계시록 21장에 기록하신 새 하늘과 새 땅이요, 육계의 하나님 나라이다.  그러나 예비해 오시는 그 처소는 예수님의 말씀을 지킨 자들만 거처를 함께 할 수 있다(요14:23).


  계시록 3장 12절과 21절에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성 새 예루살렘은 니골라당과 싸워서 이긴 자에게 임하게 되고, 이긴 자는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 앉게 된다고 하신다.  이와 같이 이긴 자는 영계의 천국과 육계의 천국을 상속 받는다.  이긴 자와 하나된 자가 본문에 알리신 양 같은 신앙인이므로, 그들은 예비해 오시는 그 처소에 예수님과 함께 거하게 된다.


  계시록 2-3장의 말씀이 응한 이긴 자를 찾는 것이 거룩한성 새 예루살렘 곧 천국을 찾는 것이다.  신앙인들은 입술로만 '주여 주여'할 것이 아니라 약속의 말씀을 길을 삼아 따라 가야 한다.  그래야만 예비하신 영육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 받을 수 있다. 


요14:1-3, 23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계3:12, 21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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