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PD수첩피해자범국민연대/피해사례

새시대새청년 2009. 12. 21. 10:12

2년전 저는 친구와 함께 신천지에서 하고 있는 성경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성경공부를 하고 있을때 진짜 고맙다며... 눈물까지 흘려가며 공부할 수 있게 한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던 친구가

 

mbc pd수첩의 방영한 내용을 듣고 저와 식구들을 이상한 눈으로 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제 주변에 아는 지인에게 "제가 신천지에 다닌다" 며 그말을 유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를 믿고 따랐던 많은 사람들이 이 말을 듣고 하나, 둘씩 떠나기 시작하며

 

심지어 저를 이상한 곳에 다니고 있는 정신병자 취급을 하기 시작해서... 많은 시간동안

 

사람들을 만나기 힘든 대인기피증에 아무 일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몸을 담고 있던 직장생활도 그만 두어야 했고, 밖에서 활발히 만나던 사교모임들이 전부 없어지는 일도

 

비일비재 했습니다..

 

그러나, pd수첩이 많은 오보로 인해 피해를 받는 사례가 늘어 남에 따라...

 

신천지교회식구들의 도움으로 대인기피증을 뚫고 나올수 있었습니다.

 

정말, 공정하고 옳바른 보도를 해야 할 방송이 이런식의 편파보도를 함으로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입혔던 만큼..

 

피해를 본 사람에게 손해 배상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방송은 이제는 본보기로 삼아 없어져야 할것입니다...

 

이제는 모든 방송들은 국민의 소리를 들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