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PD수첩피해자범국민연대/피해사례

새시대새청년 2009. 12. 21. 10:12

MBC PD수첩 피해를 입은 사람으로서 PD수첩은 사죄하고 공정한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

 

 

저는 사회복지시설 근무자로서

MBC PD수첩 방송에대한 피해자라고 할수 있습니다.

PD수첩에서는 다양한 곳을 취재하여 방송하는데

사회복지시설관련도 많이 취재했습니다.

그것을 보면 마치 사회복지시설에서는 모두다 부정하고

아이들, 노인들을 마구 대하고 스토리로 그려지고 있는데

이와 같은 것을 시청자들이 볼때에는 어느 한 특정한 사회복지시설로서 보는것이 아니라

사회복지시설의 불신조장을 하기에 충분한 내용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복지예산이 적은 사실은 누구나 알것입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방송이 아무 여과없이 나가고

시청자들의 인식이 복지시설에 후원하는 것에 대해서

불신하여 이제는 후원금도 줄어들어 운영에 어려움을 가져왔고

또한 사회에서 보호되어야 하고 지켜줘야할 생활인들의 인식을 부정적으로 보게하고

그 곳에서 적은 월급으로 희생정신, 봉사정신으로

일하고 잇는 종사자들의 인식또한 마치 돈을 갈취하는 집단으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PD수첩은 사회복지관련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

한 특정인의 일방적 제보만을 의존하여

열악한 사회복지시설 등을 더욱 어려운 환경을 만들어가고 잇습니다

공정하고 객관적이어야하는 언론이 이렇게 보호되어야 할 사람들의 대변자가 되어주지는 못할망정

이렇게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PD수첩은 지금까지 보도된 왜곡적인 보도를 다시 정정보도를 내놓고 또한 피해자들에게

사죄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