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와주석/계시록비교[한국어]

새시대새청년 2010. 1. 13. 13:56

22. 반시 동안쯤 고요 ( 8:1)

 

◎ 국내 저자들의 견해

 

저자명

저자들의 견해

페이지

김재준

장차 임할 대환난 직전의 두려운 엄숙의 극적인 효과를 상징

p.182

김응조

대참화(大慘禍)를 가져오는 폭풍 전야의 일시적인 정숙을 의미

p.726

조용기

더 큰 심판을 장엄하게 예고하는 동시에, 일곱째 인으로 오는 혹독한 심판이 임하기 전에 이삭줍기 구원을 위한 회개를 암시

p.170

박수암

새로운 환난을 대기하는 짧은 기간을 상징

p.124

이상근

새로운 환난을 대기하는 폭풍우 전의 정숙을 상징

p.132

석원태

일곱째 인의 재앙이 공개되기 전의 짧은 정적의 기간을 상징

p.354

박윤선

앞으로 임할 환난을 위한 정숙과 죄인의 회개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은인적(隱忍的) 긍휼(矜恤)의 상징

p.189

 

◎ 외국 저자들의 견해

 

저자명

저자들의 견해

페이지

데이크

문자 그대로 약 반 시간 동안 하늘에 있을 침묵을 의미

p.663

존 슨

땅에 임할 진노의 대동요(大動搖) 이전의 경외함

p.417

비더울프

일곱째 인의 내용을 기다리는 천상의 거주자들의 조마조마한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p.377

헨드릭슨

악인들에게 내려질 심판의 무서움 때문에 천상의 모든 것들이 한동안 꼼짝 않고 놀라서 넋을 잃고 있음을 상징

p.138

렌스키

앞으로 임할 환난에 대한 강한 인상을 상징

p.218

왈부르드

일곱째 인의 사건이 매우 중요한 사건임을 알리는 것

p.871

래 드

세상에 임하게 될 하나님의 심판의 관점에서 하늘의 천사들의 가슴 조이는 불안의 태도를 표현하는 방법

p.153

 

바른 증거

 

 인봉된 책의 인을 하나씩 뗄 때마다 기록된 것의 실체들이 나타났다. 여섯 번째 인을 뗌으로 해, ,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졌고 하늘과 땅이 없어졌으며( 6:12~14), 선천(先天) 나라의 조직인 사명자들과 성도들이 아담같이 쫓겨나 이방의 굴과 산과 바위 틈에 들어갔다( 3:22~24, 6:15). 그 후 마지막 일곱째 인을 뗄 때에 하늘에서는 약 30분 간 아무 소리도 보이는 것도 없이 고요하다가, 마침내 일곱 천사가 일곱 나팔을 가지고 나타났다( 8:1~2). 이 나팔 소리는 나타난 실체들을 알리는 소리이다. 일곱 인을 다 뗐으니 봉함된 책은 완전히 펼쳐졌고, 나타난 것은 일곱 나팔 소리로 알리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은 천사를 통해 계시록 10장에서 약속의 목자에게 전달되고, 약속의 목자는 책을 받아먹고 책의 말씀과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을 보고 들은 그대로 사로잡힌 선민에게 알린다( 10:8~11).

 

 이는 현장에서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는 것이니, 이 증거가 참이다.

 

[참고 문헌]

 

1. 국내인 저서

 

저자명

도서명

출판연도

출판사

김재준

요한계시록

1969

대한기독교서회

김응조

성서대강해12권

1981

성청사

조용기

평신도를 위한 요한계시록 강해

1976

영산출판사

박수암

요한계시록

1991

대한기독교출판사

이 근

요한계시록

1968

성등사

석원태

요한계시록 강해

1984

경향문화사

박윤선

성경주석 계시록

1964

영음사

 

2. 외국인 저서

 

저자명

도서명

출판연도

출판사

데이크

(F.J.Dake)

신약성경주석(하)

1980

성원출판사

존 슨

(Alan F.Johnson)

요한계시록

1990

기독지혜사

비더울프

(W.E.Biederwolf)

종말과 재림(신약)

1989

장안문화사

헨드릭슨

(William Hendriksen)

요한계시록

1989

아가페사

렌스키

(R.C.H.Lenski)

계시록

1981

백합출판사

왈부르드

(John F. Walvoord)

요한계시록 해석

1991

보이스사

래 드

(G.E.Ladd)

요한계시록

1990

크리스찬서적

 

출처 : 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