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와주석/계시록비교[한국어]

새시대새청년 2010. 1. 13. 13:58

24. 화 화 화 ( 8:13)

 

◎ 국내 저자들의 견해 

저자명

저자들의 견해

페이지

김재준

세 천사로 말미암아 내릴 세 가지 재앙을 암시

p.189

김응조

일곱 나팔 중 세 나팔의 심판이 남았다는 뜻

p.730

조용기

세 천사의 나팔, 즉 세 차례의 무서운 심판을 예고

p.178

박수암

세 나팔의 무서운 재앙이 남았음을 강조

p.131

이상근

남은 세 나팔과 관련된 것

p.137

석원태

남은 세 나팔로 인한 하나님의 심판을 의미

p.385

박윤선

특별한 언급이 없음

 

◎ 외국 저자들의 견해

 

저자명

저자들의 견해

페이지

데이크

사단이 세상에 나와 3 1/2년 동안 사람들을 멸망시키는 재앙

p.666

존 슨

땅에 거하는 자들의 1/3을 죽이는 마지막 세 가지 재앙의 비통함을 알리는 것

p.422

비더울프

인간들에게 미칠 세 가지의 화가 담긴 나팔 재앙을 의미

p.384~385

헨드릭슨

남은 세 가지의 재앙이 더 참혹할 것을 상징

p.142

렌스키

마지막 세 가지 나팔들의 재앙을 의미

p.231

왈부르드

다가올 심판을 의미

p.872

래 드

마지막 세 나팔들과 이들에 수반될 재앙들을 예고

p.160~161

  

바른 증거

 

 일곱 천사의 나팔 소리는 예언이 성취되어 나타난 사건을 알리는 소리였고, 날아가는 독수리는 닥쳐올 화()를 알리는 영()의 소리였다. 이 이전에 네 천사가 알린 화는 선민이 계시록 6장에서 아담같이 쫓겨나 당하는 화였다. 쫓겨난 선민이 바다 곧 세상의 핏물을 먹고 죽였고( 8:8~9), 쑥물을 먹고 죽었으며( 8:10~11), 침해를 받아 해, , 별들이 어두워지고 죽어갔다( 8:12).

 

 닥쳐올 세 가지 화는 계시록 9장에서부터 19장까지 미치게 된다. 계시록 전장은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어떻게 했는가, 그 실체들을 보고 증거해야 할 일이다. 자의적 판단으로 해설해서는 죄를 짓게 된다. 예언서의 뜻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취되어 나타난 실체들을 아는 것과 믿는 것과 또 나 자신이 이 실체 중의 누구인가를 깨닫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이다. 이 사건에 대해 잘못 해설한 자는 그 자신이 본 사건 속에 있는 불법자일 수도 있고 그 소속이 될 수도 있다. 계시록은 마치 봉한 책과 같아서 아는 사람이 없고, 예수께서 열어 실상을 출현시킨 후 계시로 알려 주심으로 예언의 참뜻과 실체를 알게 된다. 교만하지 말고 잘못 안 것은 고쳐야 한다.

 

 본 해설자는 이 사건의 실체의 한 사람으로서 현장에서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므로, 이 증거가 참이다.

 

[참고 문헌]

 

1. 국내인 저서

 

저자명

도서명

출판연도

출판사

김재준

요한계시록

1969

대한기독교서회

김응조

성서대강해12권

1981

성청사

조용기

평신도를 위한 요한계시록 강해

1976

영산출판사

박수암

요한계시록

1991

대한기독교출판사

이 근

요한계시록

1968

성등사

석원태

요한계시록 강해

1984

경향문화사

박윤선

성경주석 계시록

1964

영음사

 

2. 외국인 저서

 

저자명

도서명

출판연도

출판사

데이크

(F.J.Dake)

신약성경주석(하)

1980

성원출판사

존 슨

(Alan F.Johnson)

요한계시록

1990

기독지혜사

비더울프

(W.E.Biederwolf)

종말과 재림(신약)

1989

장안문화사

헨드릭슨

(William Hendriksen)

요한계시록

1989

아가페사

렌스키

(R.C.H.Lenski)

계시록

1981

백합출판사

왈부르드

(John F. Walvoord)

요한계시록 해석

1991

보이스사

래 드

(G.E.Ladd)

요한계시록

1990

크리스찬서적

 

출처 : 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