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바로알자SCJ/한국어

새시대새청년 2010. 2. 2. 12:57

    

 

 
 
 
보혜사와 약속의 목자

  
 보혜사(保惠師)의 뜻은 은혜로 보호하고 가르치는 스승이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약속의 
목자는 시대마다 한 사람이다. 그리고 그는 지시받은 것을 대언해 왔다. 성경에 대언자를
보혜사라고도 하였다(요일 2:1 ‘대언자’에 관한 하단 주). 보혜사는 영(靈)의 보혜사도 있고
육(肉)의 보혜사도 있다. 영의 보혜사(보혜사 성령)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고, 하나님께서
택하신 목자는 보혜사 성령에게 말씀을 받아 성도들에게 대언한다. 기록된바 보혜사 성령은
사람 안에 거하신다고 하였으니(요 14:16-17), 대언의 영 보혜사 성령이 함께하는 그
사람(목자)이 말씀을 받아 보혜사 성령과 같이 대언함으로 육의 보혜사가 된다.
 
 엘리야의 이름으로 온 세례 요한을 엘리야라고 하셨다(마 11:10-14, 17:10-13).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신 예수님 안에 하나님이 계셨고, 이 예수님을 보는 것이
곧 하나님을 보는 것이라고 하셨다(요 5:43, 12:44-45, 14:9). 이 예수님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온 보혜사는 진리(말씀)의 성령이요 또 예수님의 것을 가지고 가르친다고 하였으니(요 14:26,
16:14-15 참고), 은혜로 보호하고 가르치는 스승이다. 그런데 성령이 공중에 돌아다니며
가르치겠는가? 보혜사 성령은 사람을 통해 가르친다.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하는 예수님을
대언자 곧 보혜사라 함과 같이, 예수님이 보내신 보혜사 성령과 함께하는 이 사람이 대언자요
육의 보혜사이며, 신약 성경에 약속한 목자 곧 이긴 자이다(계 2-3장, 10장). 이김으로 영적
새 이스라엘이 되고 12지파를 창설하게 되며(계 12장, 7장) 계시록 2-3장에서 약속한 복을
받게 된다. 즉, 이긴 자인 그에게는 심판과 치리권이 있고, 영생하는 양식을 받게 되며,
천국과 하나님과 예수님도 그에게 오시며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 앉아 정사를 맡게 된다.
 
 그러므로 이 영육(靈肉) 보혜사를 대적하는 것은 곧 하나님과 예수님께 대적하는 것이 된다.
이 보혜사는 계시 말씀과 또 약속한 신약이 이루어진 실상을 보고 듣고 증거한다(계 22:16).
온 천하에 참 말씀 곧 계시는 오직 영육 보혜사가 있는 ‘영적 새 이스라엘 12지파’ 곧 신천지
(계 7장, 14장, 21장 참고)에만 있다. 성도가 말세에 찾을 곳도, 가야 할 곳도, 믿을 곳도
오직 이 곳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성도가 믿고 지켜야 할 것이다.
확인하고 배워 구원에 이르자.
 
 우리는 하늘의 사자(천군 천사)요, 마귀로부터 하나님 나라를 되찾는 독립 군대이며,
6천 년 간 잃었던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 회복시키는 역사를 하는 사람들이다.
천민(天民)이라면 우리와 하나 되어야 하며, 이 역사를 함께 이루는 자가 되어야 한다.    

 

                

 

 

                             출처 :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