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바로알자SCJ/한국어

새시대새청년 2010. 4. 20. 10:54
          

 

 

 

 

 

영원한 천국과 이별의 세상

 

 

 

세상은 이별이다. 천지는 불변하고 하늘의 천사들도 불변한데, 지상 만물은 꽃잎같이 왔다가 떠나가니(시 103:15) 이별이 아니겠는가? 아쉬움과 안타까움과 울음과 고통으로 죽어 가는 세상, 식물들도 왔다가 씨를 남기고 떠나가고 동물들도 왔다가 씨를 남기고 떠나가 버리니 이별이 아니던가? 재산도 권세도 왔다가 떠나가니 일장의 춘몽이라. 역대에 기나긴 역사를 뒤돌아보아도 영원한 것은 없고 세상만사 살펴보아도 영원한 삶은 보이지 않는다.

 

천지 창조주 하나님이 함께하신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시어 집도 돈도 없이 거지와 죄인들과 함께 동고동락하셨고(마 9:9-13), 그들의 고통 병을 낫게 하셨으며, 생명의 말씀으로 교훈하셨고, 그 한 생명을 십자가에 내어주시고 영혼만 하늘로 가셨다(마 27장). 왜 가셨는가? 하늘나라는 죽지 않고 고통이 없는 낙원이요 사랑과 희락이 있기 때문인가? 세상이 악해서 살 수 없으셨기 때문인가?

 

하나님과 예수님의 교훈은 용서와 사랑과 목숨까지 주는 산 교훈이었으며, 예수님은 이를 몸소 실천해서 보여 주셨다(마 22:35-40, 요 13:34, 눅 17:3-4, 요일 3:14-16, 빌 2:5-8). 그러나 이 세상에 그 교훈은 간 곳도 없고, 인터넷 카페에 들어가 보면 눈을 뜨고 볼 수 없는 거짓말과 핍박과 저주의 글이 수두룩하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명인가, 마귀의 악설(惡舌)인가? 용서와 사랑과 축복은 간 곳이 없다. 이 같은 세상에 어찌 하나님과 예수님과 사도들이 살고 싶으셨겠는가? 이 세상 인생은 언제까지 이 같은 고통 가운데 죽어 이별을 해야 하겠는가? 하나님도 예수님도 이 세상을 아신다.

왕자 석가는 하나님께 생로병사를 물었고, 하늘이 준 답을 팔만대장경에 기록하였으나 아는 불자(佛子)가 없고, 그 문구 중에 석가는 예수가 오면 자기의 교훈은 꺼진 등불과 같다고 하였으니, 그도 예수님이 오실 것을 예언한 것이었다.

 

기독교 성경 계시록에 장래 일 기록되었으나 천지간에 아는 자가 없다. 불자들은 석가는 믿어도 석가의 말은 믿지 않고 자기 주지 스님만 믿으며, 기독교 성도들도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은 믿지 않고 자기 목자와 교단만 믿고 신앙을 한다. 참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지켜야 하는 것이다. 세상은 이별이라 하겠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시니(마 24:35) 이별이 없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생명의 씨요 신이며 하나님이시므로, 말씀이 나에게 있으면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나도 신의 소생이 된다(눅 8:11, 요 1:1-4, 요 10:35, 행 17:29).

 

신약의 예언은 하나님이 다시 오실 때 신의 소생들을 모아 하나님의 나라를 창조하시고(계 7장) 6천 년 만에 마귀를 잡아 무저갱에 가둠으(계 20:2-3) 고통과 아픈 것과 사망이 없는 낙원의 세계 곧 신인 합일(神人合一)의 천년성이 이루어진다(계 20:4-6, 계 21:1-4). 이별 없는 세상은 천년성이요, 천년성 가족은 영원하신 말씀이 있는 신의 소생들이다. 이것이 신약의 예언이요 약속이다.

 

하늘의 법은 사랑이다(요일 4:7-21). 하나님같이 예수님같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며(마 22:35-40, 막 12:28-33 참고) 가난도 고통도 함께하는 사랑의 성도와 참 목자들이 되자. 예수님은 나라와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서 자기 몸을 바쳤다. 우리도 그와 같이 희생적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사랑하며 봉사하자.

 

 

출처 : 진짜바로알자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