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바로알자SCJ/한국어

새시대새청년 2011. 1. 10. 22:01

1. 구약 : 사람의 계명과 계시의 차이

 

   ● 본문 :  사 29:9~14 ,  합 2:2~3, 겔 3:1~11 예언

 

 

본문(사 29장)의 하나님의 책 묵시는 아는 자가 없어 봉한 책이었고, 선지자와 선견자들은 소경이며 

머리에 뒤집어 썼으니 보지 못했다.

 

이 상태에서 가르치고 배우는 것은 사람의 계명뿐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라고 하셨다. (사 29:13~14)

 

 

 

이사야의 이 예언은 예수님 초림 때에 현실로 나타났다.(마 15장).  

약속한 '기이한 일'을 다시 이 백성에게 행하게 되는 것은 때가 됨으로(합 2:2~3) 묵시를 열어 인자 예수님께 먹여주고 지시하심으로(겔 3:1~11), 마 15장같이 계시를 전하게 된 것이다.

 

이 때 예수님은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 하나님을 아는 자가 없다고 하셨다. (마 11:27).

 

또, 요 17:3에는 '참 하나님을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 하셨다.  

이는 알지 못하면 영생이 없다는 말이 된다. 

예수님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아먹은 계시로 다시 전하라고 지시를 받았으므로(겔3:1~11) 예수님의 소원은 자기를 통해 계시를 받는 것이었다.

 

예수님이 전하는 계시는 봉한 책의 하나님의 약속(구약)대로 이룬 실상이며,  

이 실상은 구약의 말씀으로 증거하여 보여 주는 것이다(요 14:29 참고).

 

그러나 당시 유대인들은 실상을 보지 못하는 소경(마 15:14)된 목자를 따르면서 예수님이 증거하는 계시된 실상은 믿지 못하는 자들이 많았다.

 

그 때 그들이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한 것은 자기들이 주장하는 사람의 계명과 예수님의 계시가 맞지 않기 때문이었다. 

 

이 글에서 알리고자 하는 것은 구약 예언과 초림 당시의 예수님의 계시를 말하고자 함이 아니요,  

신약의 계시를 알리고자 서두에 구약의 계시를 먼저 말한 것이다.

 

 

 

 2. 신약 : 사람의 계명과 계시의 차이

 

  ● 본문 : 계 10장, 계 1:1~8, 계 22:18~19

 

 

약 2,000년 전 사도 요한이 보고 기록한 계시록은 장래에 이룰 것에 대한 예언적 환상 계시였고, 이 환상 계시는 때가 됨으로 계시록과 같이 실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이룰 때는 신약에 약속한 새요한이 계10장과 같이 계시 책을 받아먹고 계시록 전장의 실상을 다 보고 받아 먹은 말씀과 본 것을 예수님의 지시대로 종들에게 증거한다.

 

이 때 새요한을 통해 계시를 받은 자 외에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또 천국도 계시록의 실상도 아는 자가 없다.  만일 계시록을 안다고 증거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가라지 씨를 뿌리는 자요, 음행의 포도주를 먹이는 자이다.

 

계5장의 봉한 책을 예수님이 열어 이루기 전에 안다는 그 자체가 죄이며, 하나님을 거짓말 쟁이로 만드는 행위이다. 그 이유는 이 봉한 책은 천상천하에 아는 자가 없다고 계 5:3에 못을 박았기 때문이다. 말씀을 믿지 않고 자기를 높이기 위해 거짓을 지어 내는 거짓 목자의 말을 믿는 자도 화를 면치 못한다.

 

그들이 계시록에 대해 증거하기를, 음녀를 교황, 열뿔 짐승을 아시아10개국 나라, 용을 소련, 이만만을 중국, 전쟁을 세상 전쟁이라고 하는 등 거짓 씨를 뿌렸으나 사실은 그것이 아니다. 

 

계 6장은 2~3장의 선민 배도자들에 대한 심판이요,  

계 16장과 계 18장은 13장의 배도자와 멸망자들에 대한 진노의 심판이다. 

계 13장과 12장의 전쟁은 하늘 장막의 성도들과 용의 목자와의 전쟁이며,  세상 나라의 전쟁이 아니다.

 

예수의 피와 증거하는 말로써(계 12:11) 싸우는 영적 전쟁이다.

 

계 10장에서 새요한이 받은 계시는 하늘에서 온 하나님의 편지요, 감추었던 만나 곧 영생하는 떡이다. 이것을 외면하고 초림 예수님에게 했던 것같이 이단이라고 하면 구원이 있겠는가? 

 

누구든지 오늘 날 신약의 예수님의 계시를 받은 새요한을 통해 계시를 받는 자만이 계시록의 예언의 참 뜻을 알게 되고, 성취된 영적 새 이스라엘 12지파의 실상을 알게되며, 구원에 이르게 된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신약이요, 약속이며 구원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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