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명/산더덕

산 더 덕 2019. 2. 16. 06:16







































    출처 : 송파 보리 산악회
    글쓴이 : 삼송 원글보기
    메모 : 한탄강 트레킹 하던날 만남은 행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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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번기라고 하지만 가믐으로 농촌은 활기가 없고
    시들시들 할 뿐입니다.
    저수지 물을 끌어다가 모심을 준비를 하네요.
    이러니 쌀 한 톨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속히, 우주만물의 통치자 께서 단비를 내려주시길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고운 불벗님!
    개는 짖어도 기차는 달리 듯,
    울 님들 불로그 활동을 멈출 순 없겠죠?
    늘 올려주시는 작품에 눈 요기하며 즐감합니다.
    가내에 평강을 비오며...

    초희 드림
    존경하는 블벗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5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즐거운 주말 좋은 에너지 충전 하셨지요?
    다음주도 열심히 파이팅 하시구요.
    오늘도 님의 고은 정성의 글 접하고 즐겁게 다녀갑니다.
    남은시간 사랑으로 가득한 주말 밤 되세요~
    글고 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자알 지키셔요~♡
    사랑하는 불 벗님!
    평안하신지요?
    나름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요
    좀 길어요 그래도 꼭 읽어보시고 공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말이 길면 아는체가 되고
    공자 왈 맹자 왈이 됩니다 라고,
    우주 왈 고주 왈도 되고 치사꼴꼴 이라고 까지~~~~
    복사글을 아주 싫어하시는 불로그님들의 의견이십니다.
    불로그의 개념을 염두에 두면 맞는 말씀이지만 ~~~~
    고로.
    디테일 하게 댓글을 올려야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그러지 못함을 우린 피차 헤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방문자 수가 많다고 단 돈 십원도 안 들어 오는데,
    취미로 하기에 한 번 마실 길에 나서면 네 다섯 시간은
    족히 소요된답니다.
    둥글게 둥글게 생각하시고 삭제나 차단은 말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대신 방문하신 불로그에 작품이 살아 있고 감동이라면 품평으로 느낌을 말씀해 주심이 ~~~
    제 말씀에 오해 마시고 우린 불로그라는 한 공동체의 일원이라 여기며 피차 서로 사랑해요.
    짧은 나그네 인생 여정 길,내 잣대에 맞지 않아도 서로 사랑해요.
    피차 귀하 여기며...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사각안의 인연에 깊이 감사 드리구요.

    늘샘 초희드림
    한 껏 짙푸른 잎새의 물결이 무척이나 평화로워 보입니다.
    꽃들은 피고 지고를 멋대로 장미의 물결도 절정을 이루니,
    6월이 더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불벗님!
    간만에 마실 길에 나서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면서 잠시 방향 잃은 제 자신을 반추해 보며
    여러 가지 생각을 합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늘 평화 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늘봉, 한 문용
    사랑하는 칭구님~빵긋^^

    오늘은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소서(小暑)입니다.

    작은 더위라는 절기답게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고 하니
    마음 단단히 먹으시고

    장마 대비와
    시원한 여름 음식 드시면서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목요일,
    오늘 하루도 좋은 생각 많이~
    하시면서 행복해지자구요. 화이팅~*~*
    안녕하세요? 어떤 일도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과일 한 알, 꽃 한 송이도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어떠한 일에도
    조급하지 않습니다,티스토리 변경중에 시행 착오를 서너번 넘겼습니다
    어렵지만 할것입니다, 할수 있다는것 포기하지 않습니다 인생,삶,블로그사랑
    우리님들 사랑합니다,점심식사 맛있게 드세요,감기조심하세요
    늘 안전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모든 생각은 멈추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바라볼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티스토리 변경후
    여러가지 상념에 젖습니다,적응이
    되기를 바랄뿐입니다,정들었던
    분들의 닉네임이 보이지않고 있습니다
    정,감기조심하세요,늘 안전을 바랍니다.
    사랑하는 블벗님.
    반갑습니다.
    무척더운 주말이지만
    마음만은 힘차게 미소*⌒З^)
    가득한 주말 되셨길 바라구요
    더위에 건강조심 하시고.
    내일은 새론한주의 시작
    즐겁게 한주열 어가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한주도 힘차게 출발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티스토리(Tistory) 블로그로 이사를 가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포스팅에 즐감하고 갑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
    https://sgh4609.tistory.com
    ▶네이버 블로그 주소
    https://blog.naver.com/sgh0552

    상기의 영문 블로그 주소를 복사하여
    인터넷 검색창에 붙여넣기를 하시면
    저의 블로그오 오십니다.

    저는 일단 티스토리로 가서 있으면서
    모든 자료를 네이버 블로그로 이사를 옮기는 중입니다 ㅎㅎ

    그리고 블 벗님들이 아직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전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
    티스토이 블로그에서는 댓글을 달 수가 없어서 다음 블로그에 와야만
    이렇게 댓글을 달 수가 있습니다.
    그동안에 정들었던 벗 님들을 만날수가 없어서 왔습니다. ㅎㅎ
    사랑하는 칭구님~빵긋^^

    무더운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힘차게 오늘 하루도 아름 다운
    인생의 한페지를
    설계 하시길 바라며

    하루 한주의 시작은 활기차게
    즐건 마음으로
    기쁜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장맛권이 이어지고 오락가락 빗줄기는 후덥지근함을 높여줍니다.
    불쾌지수가 높아지고 웬지 허무함이 밀려 와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하는
    월요일 입니다.
    다시 살아야 한다는 소명 앞에 의욕보다는
    지치고 곤한 영과 육신이 주저앉고 싶을 때,
    나는 님들의 방문을 두드려봅니다.

    정성과 수고하심으로 잘 꾸며진 작품을 봅니다.
    작품을 대하노라면 어둡 던 마음이 환해지기도 합니다.
    티스토리로 이사 갈 일이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

    울 불벗님들!
    환경에 연령에 구애받지 마시구요.
    힘내시구요.
    잘 쉼하고 물러갑니다.
    건강하시길 비는 마음입니다.

    2022 7월 어느 날
    초희 드림
    안녕하세요? 일주일전부터 요란 했던 소리
    16년을 함께 해준 냉장고 이별을 했습니다
    중간에 한번도 고장이 없었고 대청소를 할려고
    했는데 그저 할도리 다해주었습니다,세상의 기준에
    맞출려고 하지말고 그 기준을 따르며 감사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늘 안전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변화가 두려워 자기 성을 쌓고 문을 굳게
    닫고 있는 사람에게 미래는 없습니다,늘 마음 문을 열어두고
    변화를 받아들일줄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도 떠나야 하고
    새로운 세계를 갈망해야 합니다,이것이 생명력있는 삶입니다,
    흐린날입니다,비 소식,감기조심하세요,늘 안전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안부전합니다,많은비가 내렸습니다
    비 피해없는지요?착한 일을 하는 사람은 봄 뜰에
    난 풀과 같습니다 눈에 띄지 않지만 나날이
    자라납니다. 감기조심하세요,늘 안전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모든 것은 시간을 지나야 제대로 된
    결과를 얻을수 있습니다,괴일도,곡식도 시간이 가야만
    무르익듯 며칠전 오래간만에 닉네임이 오셨습니다
    잘않오시던 님인데 반가운 마음에 클릭을 했더니 영 안부인사를
    드릴수가 없습니다,이틀만에 드렸습니다, 그 결과 눈도 아팠고
    낳아가던 팔목 통증이 왔습니다, 어젯밤엔 약을 바르고 기브스를 다시
    사용했습니다,오늘은 한결 가볍습니다,할수있다는것 사랑하며 살고
    감기조심하세요, 사랑합니다,우리님들,늘 안전을 바랍니다.
    사랑하는 칭구님~빵긋^^

    한해의 절반을
    잘 지나고 계신가요?

    시간은 냇물처럼 흘러
    7월도 어느덧 중순을
    지나고 있습니다.

    날씨는~~~~~
    많이 무덥지만~
    좋은것만 생각하세요~
    모든건 마음먹기 나름이잖아요~

    오늘도 좋은 생각 많이~ 하시면서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불금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1. 한탄강 트레킹, 하트 공감합니다!
    산더덕님 건강하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자신을 짓누르는 물방울을 가볍게
    비워내는 연잎처럼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취할지
    알아야 합니다,이렇게 함께할수있어 행복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늘 안전을 바랍니다.
    지루한 장마가 27일 쯤엔 끝난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이 장맛비가 멈추면 얼마나 쯤통 더위가 우리를 괴롭힐지 ,
    무더위 속에 고추가 빨간 옷으로 갈아 입고
    벼 들은 노란 옷으로 갈아 입을 수있다니... 견디고 참을 수 밖에요.
    토요일,
    가족 나들이로 즐거운 시간들이 되시길 빕니다.
    오가는 발걸음에 고운 정을 느끼며 다녀갑니다.

    초희 드림
    아침부터 바삐 움직였는데,
    아직도 할 일이 태산입니다.
    비가 많이 오는 8월 초하루입니다.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