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향기

등산, 운동, 소소한 일상

연두빛 새순과 철쭉꽃 피는 아름다운 5월의 오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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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2022. 5. 21.

◎ 산행일시 : 22.05.21(토) 06:40~12:30

◎ 산행코스 : 상원사주차장-상원사-중대사자암-적멸보궁-비로봉-상왕봉-두로봉삼거리-임도-상원사주차장

 

 

 

산불조심기간이 지나자마자 오대산으로 달려

월정사를 지나 상원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상원사 입구 울긋불긋 단풍나무가 가을의 멋진 단풍을 연상케 한다.

 

상원사 입구엔 아름다운 단풍나무와 철쭉이 나란히 피어있고

 

 

 

상원사 화단에 핀 하늘매발톱꽃과 철쭉이 아름답다.

 

금낭화

 

중대사자암

 

 

고도를 높이니 철쭉꽃이 절정이다

 

 

 

벌깨덩굴

 

 

 

정상으로 오르는 계단에서 보는 하늘이 아름답다

 

 

귀룽나무꽃도 절정이다.

 

해발 1,563미터 오대산 비로봉

 

 

 

 

 

 

 

정상주변 등로엔 아직 진달래가 절정이다.

 

 

연영초

 

 

 

홀아비바람꽃

 

 

 

수백년은 살았을 주목나무

 

박달나무 어르신

 

 

돌배나무도 족히 수백살은 되겠지?

 

작년 가을 돌배를 주어다 담근주에 넣어 놓았는데

 

금년에도 꽃이 많이 피어 있다

 

 

노랑무늬붓꽃

 

지대가 높아 그런지 여긴 아직 얼레지꽃도 많이 보인다

 

노랑무늬붓꽃 접사

 

노랑무늬붓꽃 군락지

 

 

상왕봉에서

 

만쉐!~

 

 

두로봉으로 갈라지는 삼거리에서 상원탐방지원센터 방향으로~

 

"바람난 처녀",  머리 올린 얼레지 접사

 

볼수록 아름답고 섹시한~

 

 

신갈나무, 그대는 한 500살 되나요?

 

 

금강애기나리

 

지루한 임도길 4,6km

 

그래도 여기저기 아름다운 철쭉꽃과 붉은병꽃나무를 보며 걷다보니

 

 

 

드디어 주차장에 도착 5시간 50분의 산행을 종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