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향기

등산, 운동, 소소한 일상

12 2022년 06월

12

산행 시원한 바람이 부는 휴일 동치악 한바퀴 돌아

◎ 일 시 : 2022.06.12(일) 05:45~11:25 ◎ 코 스 : 부곡탐방지원센터-큰무레골-천사봉전망대-헬기장1,2-비로봉-쥐너미재-황골삼거리 -헬기장-고든치고개-치악폭포-부곡탐방지원센터 큰무레골 탐방로 입구 능선에 올라 둥굴레꽃 천사봉 전망대에서 바라 본 비로봉 금년엔 조릿대꽃이 만발했다. 두번째 헬기장에서 덜꿩나무꽃 노린재나무꽃이 제철이다. 비로봉 오름길 마지막 계단 동쪽 횡성군 안흥, 강림면 방향으론 멋진 안개가 피오 오르고 있다. 용왕탑과 산신탑 칠성탑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붉은병꽃 삼봉과 투구봉 넘어 우측 덕고산 그리고 횡성읍 덕고산과 그 넘어 횡성읍을 당겨보고 원주시내 원주시청을 당겨보고 당겨 본 기업도시 문막읍과 그 넘어 여주시가 희미하다. 비로봉 정상엔 이제 수수꽃다리가 피어나기 ..

댓글 산행 2022. 6. 12.

06 2022년 06월

06

산행 친구들과 함께 오른 대덕산과 태백 모임 1박2일

◎ 일 시 : 2022.06.04~06.05◎ 코스(장소) : 태백, 두문동재(싸리재)-금대봉-대덕산-구문소 ◎ 코 스 : 두문동재(싸리재)-금대봉-대덕산-구문소동 용띠 친구 7명이 모여 용연동굴 입구에 주차 후 2대로 두문동재로 이동 두문동재(싸리재)에서 사행을 시작한다. 탐방로 입구에 들어서니 산행길이 완전 고속도로다.ㅎㅎ 꽃쥐손이(털쥐손이) 민백미꽃 은대난초 고광나무꽃 산사나무꽃 눈개승마 요강나물 물참대 용띠보다 더 용띠와 잘 어울리는 두 친구 대덕산 정상에서 단체기념 사진 몇 장 전호 온통 전호 군락지다 구슬댕댕이 전호 꽃밭에서 둘째날 아침식사 후 장성에서 저녁엔 태백한우로 만찬을~ 캠프파이어??? 일요일 시골집 주변엔 개구리 울음소리가 씨끌벅적

댓글 산행 2022. 6. 6.

21 2022년 05월

21

산행 연두빛 새순과 철쭉꽃 피는 아름다운 5월의 오대산

◎ 산행일시 : 22.05.21(토) 06:40~12:30 ◎ 산행코스 : 상원사주차장-상원사-중대사자암-적멸보궁-비로봉-상왕봉-두로봉삼거리-임도-상원사주차장 산불조심기간이 지나자마자 오대산으로 달려 월정사를 지나 상원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상원사 입구 울긋불긋 단풍나무가 가을의 멋진 단풍을 연상케 한다. 상원사 입구엔 아름다운 단풍나무와 철쭉이 나란히 피어있고 상원사 화단에 핀 하늘매발톱꽃과 철쭉이 아름답다. 금낭화 중대사자암 고도를 높이니 철쭉꽃이 절정이다 벌깨덩굴 정상으로 오르는 계단에서 보는 하늘이 아름답다 귀룽나무꽃도 절정이다. 해발 1,563미터 오대산 비로봉 정상주변 등로엔 아직 진달래가 절정이다. 연영초 홀아비바람꽃 수백년은 살았을 주목나무 박달나무 어르신 돌배나무도 족히 수백살은 되겠지..

댓글 산행 2022. 5. 21.

15 2022년 05월

15

산행 파란 하늘과 연두빛 새순이 아름다운 소백산 산행

◎ 일 시 : 2022.05.15(일) 06:25~12:20 ◎ 코 스 : 다리안관광지 주차장-천동관광안내소-천동쉼터-모데미풀자생지-비로봉(왕복 14.8km) 다리안관광지 주변 허영호기념비 다리안계곡 천동관광안내소 탐방로 입구 삼색병꽃나무 낙엽송군락지 노루삼 벌깨덩굴 천동쉼터(이제 장사는 아주 접었다) 연영초 덩굴개별꽃 귀룽나무꽃이 피기 시작이다. 연영초 동의나물 홀아비바람꽃은 아직 흔하다. 정리가 필요한 전나무 조림지 고사된 주목으로 인해 생겨난 포토죤 월악산도 조망된다. 주목군락지 이곳은 아직도 모데미풀이 많이 꽃을 피우고 있다. 때 늦은 현호색도 보이고 연화봉으로 가는 삼거리 조망터 연화봉 방향 조망이 시원하다. 비로봉 방향 정상은 아직 쌀쌀한 바람이 불어 그런지 사람이 별로 많지 않다. 노랑무늬붓..

댓글 산행 2022. 5. 15.

30 2022년 04월

30

산행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선자령에서 봄꽃을 찾아

◎ 일 시 : 2022.04.30(토) 08:10~12:35 ◎ 코 스 : 입구(옛 대관령휴게소)-KT송신소-전망대-선자령 정상-샘터-풍해조림지-국사성황당-주차장 국사성황당(등산로) 입구 KT송신소 노랑제비꽃 개별꽃 얼레지가 꽃잎을 벌리기엔 너무 이른 시간이고 찬바람이 분다. 현호색 아직은 이슬을 머금고 있는 얼레지 온통 홀아비바람꽃 세상이다 전망데크 동해바다 방향 어제 아침에 내린 잔설이 아직 보인다. 피나물꽃 군락지 산행 내내 등로엔 온통 얼레지와 홀아비바람꽃 군락지다. 아직 진달래꽃도 절정을 이루고 할미꽃은 쑥스러워 고개를 숙이고 있다. 노랑무늬붓꽃 노랑무늬붓꽃 군락지 고깔제비꽃 족두리풀도 꽃을 피우고 간식을 먹고 나니 꽃잎을 활짝 벌린 얼레지가 보인다. 계곡길 방향으로 하산 진달래 군락지다. 계곡..

댓글 산행 2022. 4.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