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은 이 음악 머라이어 캐리 Touch My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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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2017. 7. 21.

쌓여져있던 스트레스를 발산할 곳이 없어서.
집에 있는 푹신거리는 이불을 둘둘 말은 다음
퍽퍽- 쳤답니다.
그리고 그 이불을 펴서 이어폰을 꽂은후 노래를 들었어요.
이렇게 스트레스를 풀어내니까 기분이 좋았습니다.
신기하게도 기분이 안정이되며 좋아졌습니다.
속 시원해져서 이불 위에서 ㅎㅎㅎ, 웃었죠.



또 뒹굴거리며 짜증남을 풀었죠.
그때 들었던 하모니가 이 노래입니다.
멋진 음율입니다. 당신의 응어리졌던 마음을 날려드릴 겁니다.
가끔 들어도 즐거운 노래 머라이어 캐리 Touch My Body
시작해볼까요?,



좌절을할 때가 있었답니다.
혼자서 이불 속에서 울 때도 있었어요.
누구 하나 위로해주는 사람 없고 힘들었습니다.
그날 내 곁에서 나만을 위로해준 게 바로 음악이었답니다.
뮤직이 없었으면 삐뚤어졌을 겁니다? 호호.
농담이고 정말 힘들 땐 노래밖에 없더라고요.


무론 사람에게 치유하는 것도 좋지만
반대로 귀찮은 소리를 듣거나 위로를 받지 못하면
화만 계속 나고 더욱 슬퍼진답니다.
아아~ 저의 편은 이 세계에 아무도 없구나. 하며 말이죠.
힘내라면서 등을 밀어준 것은 노래밖에 없었습니다.
나를 쓰다듬어주는 멜로디…


최근엔 음악 듣는 일들이 경건해질 정도로
그 정도의 토닥임을 받았답니다.
이처럼 좋게 바뀐 것도, 상처를 견뎌온 것도
견딜 수 없던 괴로움도 버텨낸 것도
전부 제 옆에서 위로를해주는 무언가가 있었기 때문…
뮤직이 참 좋더라구요. 그렇지 않습니까?
당연히 평소에는 별생각 없이 듣기도 하지만
어쩌다가 가사나 선율을 곱씹으며 듣게되면
아아~ 진짜 좋다. 라고 생각해봐요.


이렇게 오늘 하루를 시작할 수 있고
슬픈 어제를 버릴 수 있었답니다.
혼자서는 아픔을 버티기 힘이 드니까. 버팀목으로 찾아낸 멜로디
그 음악이 정말 대단한 울타리가 되어서
본인을 지켜주고 감싸주고 있다는 사실에
아주 놀라웠고 또한 고마웠어요.
후후, 음악 듣는 게 정말 좋아요.
다 같이 한번만 들어주세요.
내가 위에 추천한 뮤직도 반드시 좋을 것임이 확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