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감상하고픈 가비앤제이 사랑같은 건 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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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2017. 7. 16.

기계가 아니라…
가~끔은 연필로 세상과 세계를 써요.
아주 조금 색….다른 느낌…의
아주 좋은 뮤직을 이곳에…
가비앤제이 사랑같은 건 없나봐
정말 크게 웃어보이면서 멜로디는 느껴봅니다.



매일 하모니를 들어보십시오.
절~대로 멈추지 않는 즐거움과 기쁨이
이곳에서 시작!!
그러면 이제 멜로디를 시작을 합니다!
진~짜 재밌는 하루가… 스타트~
이제야 듣게되는 즐거운 음악 가비앤제이 사랑같은 건 없나봐
함께 들어요.,



너무 졸릴 때에는 음악을 감상하면
잠이 싹- 달아나곤하죠.
그렇게~ 저는 피로가 싹~~ 달아나는
방법을 깨달아 버리고 알아버렸답니다.


아- 정말~ 음악이 뭐길래!
날 이렇게 떨리게…
음, 아님… 잠을 확!!! 깨우듯…
내 정신을 확! 하고 깨우게 하는 걸까용?
가끔 노래에 항상 물어보고 싶어요.


하하. 정말로 바보 같은 소리네요.
오늘도 넘 졸리고 피로한 날이었어요.
계속 잠만 쿨쿨~ 자고
싶어지는~ 그런… 날이었죠.


그럴 때 음악을 감상하면
정말 최고인데…. 음악을 감상하고 싶은 날인데..
눈치가 보이니 무리~ 절대 무리랍니다.
그리고… 계~속 피로한 악순환입니다.
그렇게 저는 참고, 참다가
집에 돌아갈 때에나 감상하는데
그때 졸린게 확! 깨버리면 뭐해요…ㅠ_ㅠ


진짜 너무 슬프답니다.
그러할 때도 힘내서 음악을 들어용.
저는 정말 음악에 헤롱~헤롱
졸리고 우울한 날이 오면…
선율이 옆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