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 성찬/생각

    해나스 2016. 4. 10. 23:17

     

     

    카톡 프사에 온통 벚꽃이다.

    거기에 난 당고 하나 더했다.

    당고처럼 쫄깃하게 살고 있어서...


    쫄깃한 삶이라.....

    벚꽃도 엔딩 즈음이라 내 몸의 일부가 된 당고가 더 생명력이 길겠네요.
    몇년전 이맘때쯤 홍대 근처에서 본거같은데 먹어보지 못한게 한스러워요.
    그 절인 벚꽃 아직도 가지고있는데 직접 만들어볼까요?^^
    상수가시면 함 드세요. 꽤 괜찮아요. 그 벚꽃이요??? 와우~
    근데 저도 갖고 있어요. 아직도요 ㅋ
    절인거라 괜찮겠거니....
    그럴걸요... 함 드셔보시고 알려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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