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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31구간(은티재~이만봉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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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기2/백두대간

2010. 5. 16.

ㅇ 종주일시 : 2010. 5. 16. (09:32~14:59,  5시간27분)

ㅇ 종주구간 : 은티재~주치봉~구왕봉~지름티재~희양산~성터~시루봉~은티마을

ㅇ 구간개요

   구간 들머리는 은티마을에서 올라간다. 마을에서 자칫하면 마분봉쪽으로 올라갈 수 있다. 또 곧바로 희양산으로 오르는 코스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일단 은티재까지는 완만한 경사로 이어져 비교적 평탄한 편이다. 은티재부터 주치봉에 이르는 길은 급경사로 이어지나 약 20분이면 오를수 있다. 주치봉에서 호리곡재까지 거의 같은 수준으로 급강하 한다. 이후 구왕봉까지 이르는 길은 마당바위등 조망 좋은곳이 자주 나온다. 구왕봉에서 지름티재로 가는길에 로프구간이 잠깐 있고, 석비레로 이루어져 조심해서 내려와야 한다. 지름티재에서는 전에는 스님들이 지켰으나 지금은 목책으로 잘 만들어 놓아 희양산을 오르는데는 별 문제가 없다. 다만, 희양산 7부능선쯤 부터는 약 5~60여 미터에 이르는 로프구간이 있어(대야산구간과 비슷) 조심해야 한다. 희양산은 대간에서 약간 비켜나 있으나 조망이 좋으므로 잠깐 다녀오도록 한다. 그후 산성터를 지나고 능선을 따라 시루봉과 이만봉 갈림길까지 간다. 시루봉 역시 대간에서 벗어나 있으나 시간이 남아 잠깐 다녀왔다. 역시 조망이 좋다. 시루봉에서 희양산,조령산이 잘 조망된다.

 

 

 

 

ㅇ 은티마을 09:32

 

▲  2009년3월에 온후 1년 넘게 다시찾은 은티마을은 여전히 아름답다

 

▲  오늘 지나야 할 희양산(좌), 구왕봉(우)

 

▲  꼭 이쪽으로 가야한다고..근데 마분봉쪽으로 가다가 왼쪽으로 꺾어도 된다.

 

ㅇ 은티재 10:11

 

▲  은티재에서 좌회전 하세요.

 

▲  우회전하면 30구간으로 갑니다. 악희봉쪽

 

ㅇ 주치봉 10:24

 

▲  주치봉 정상은 넓은 평지네요

 

ㅇ 호리곡재 10:30

 

 

ㅇ 구왕봉 11:07

 

▲  저게 조항산이던가?

 

 

 

▲  둥글레...

 

 

▲  저 앞쪽은 조령산

 

▲  은티마을과 그 뒤는 석산인가?

 

▲  작는구슬붕이

 

▲  네 고맙습니다. 힘냅시다!!

 

▲  이건 정상석이 아니고 정상판?

 

ㅇ 지름티재 11:30

 

▲  이제 희양산이 그 위용을 자랑한다.

 

▲  희양산과 그 뒤로 보이는 시루봉? 이만봉?

 

▲  조심조심 내려갑시다.

 

▲  봄이면 저 신록이 너무 아름답다

 

▲  누가 막을수 있을것인가? 저 힘찬 푸르름을...

 

▲  연초록 숲에 둘러싸여 있는 봉암사도 아름답다

 

▲  그리고 희양산 절벽에서 부터 부드럽게 이어지는 신록...

 

▲  그러나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  자연을 사랑한다면서 이렇게 훼손을 시키고 있구나

 

▲  얼마나 아플까?

 

▲  미안하다..미안하다..

 

 

▲  진작 이렇게 목책으로 일정한 구간만 막아 놓지...

 

▲  정말 보존이 필요한 곳은 이렇게 목책으로...

 

ㅇ 희양산삼거리 12:05

 

▲  바위틈에 뿌리내린 비비추는 용감하다.

 

▲  애기붓꽃

 

▲  돌아본 구왕봉

 

▲  내려오는 사람들이 보이나요?

 

▲  이제 희양산 로프오름 구간이 시작됩니다.

 

▲  로프도 좋지만 안전시설을 해 놓아야 훼손이 덜 될듯...

 

▲  그새 다 올라 왔네요

 

▲  삼거리에서 막걸리 배급에 여념이 없는 오대장님

 

ㅇ 희양산정상 12:15

 

▲  저~기 왼쪽에 보이는게 대야산인데

 

 

▲  조항산, 대야산, 그리고 그 넘어 속리산 주능선

 

▲  맞는가 당겨봤어요

 

▲  희양산은 이런 바위 전망터가 부지기 수...

 

▲  난... 저 싱그러운 연초록 산만 보면 너무 좋아요.

 

▲  봉암사와 가은읍쪽..

 

 

▲  진달래 수술은 요렇게 생겼어요.

 

▲  정상석은 참 소박해요.

 

 

ㅇ 성터 12:53

 

 

▲  왼쪽이 이만봉인가? 그리고 그 옆이 곰틀봉?

 

 

 

▲  이쪽도 역시 연초록이...

 

 

▲  희양산을 내려오며 아쉬움에 다시한번 눈찍고...

 

▲  소나무와도 다시한번 인사 나누고...

 

▲  자기의 소임을 다 한후에도 이렇게 아름다움을 주는...

 

 

▲  점심 먹으며 심심해서...

 

▲  요건 밥먹고 나서...

 

▲ 근데 씨앗도 못맺으면서 뭘....

 

 

ㅇ 배너미평전 13:23

 

 

▲  석산인가?

 

 

 

 

▲  매화말발도리

 

▲  애기붓꽃 군락

 

▲  저건 963봉

 

 

 

ㅇ 시루봉갈림길 13:31

 

 

 

▲  참꽃마리

 

 

▲  참꽃마리 군락

 

 

 

 

▲  쪽두리풀

 

ㅇ 시루봉 13:41

 

▲  희양산의 위용

 

 

 

▲  조령산

  

ㅇ 은티마을 14:59

 

▲  이리로 하산하자...

 

▲  이게 뭘까요?

 

 

▲  쇠물푸레

 

▲  허~ 살구 많이 달렸다.

 

▲  참 점잖은 견공

 

▲  아직은 엉겅퀴 가시도 부드럽다.

 

▲  저기 주막집에 들어가서 한잔 해야 하는디...

 

▲  히야... 차 많다.

 

▲  등나무 꽃과 견공

 

▲  콩과 식물이라 꽃이 닮았다.

 

▲  밥먹고 심심해서... 애기똥풀

 

 

▲  으름덩굴 꽃

 

▲  꽃은 봤는데 열매는 언제 따먹으러 오나?

 

▲  홀아비 꽃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