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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광주여~ 그리고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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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2019.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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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전남도청







▲ 옛 전남도청





▲ 국립 5.18민주 묘지


1차 종단이 오른쪽 발가락 물집으로 인해 중단했는데 3월4일 재개했다. 3월4일 다시 ktx를 타고 광주 송정역에서 내렸다. 그리고 518 자유공원엘 들렀다. 518자유공원은 원래 헌병대 건물이 있던 곳인데, (사실은 현 위치보다 200미터 다른 쪽) 518때 계엄군의 수사본부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이곳에서 엄청난 고문과 가혹행위가 벌어졌다고 한다. 이런 역사적 건물이 주변의 개발로 인하여 사라질 위기가 되자 518단체들이 원형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여 이곳으로 이동하여 다시 복원하였다고 한다.




▲ 앞에 보이는 곳이 518자유공원


▲ 기념관



▲ 요즘 쓰잘데 없는 말 같지도 않은 말을 하는 지만원 같은 놈들에게 묻는다.



▲ 이건 우리 모두에게 하는 말이다.





▲ 헌병대 사무실-이곳에서 수사를 하면서 엄청난 고문이 있었다고 한다.





▲ 헌병대 감방


▲ 감방 내부, 이곳에 몇백명씩 수감시켰다고



▲ 계엄사 법정-누가 누구를 재판하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