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풍선

내가 사는 이야기

다시 한발자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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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로/아스팔트와 땀한방울

2007. 4. 10.

 

어제 저녁에

모처럼 다시 조기을 했다.

25분

10여분 후부터는 편안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오늘 컨디션도 좋다.

 

무리해서는 안되겠지만,

조금씩 조깅정도는 해서 컨디션을 조정하도록 해야겠다.

 

3.8km

24:48

 

어차피 sub-3는 관심밖으로 두어야 하니까.

그냥 조깅만 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