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풍선

내가 사는 이야기

헬쓰 2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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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로/아스팔트와 땀한방울

2012. 12. 16.

체력 단련의 계획을 수립하다.

 

헬쓰장 끊은지 벌써 2주차가 되었다. 첫주는 2번가고, 지난주는 어제까지 4번을 갔다.

어제는 걷고 달리기를 반복하며 55분 동안 런닝버신에 있었다. 거리는 5.5km

목표는 60분에 12km. 마라톤 페이스로 치면 약 3시간 40분 페이스.....

단기 목표는 60분 동안 런닝머신 위에 있는 것. 이것은 좀 쉽다. 헬쓰장 런닝머신위에는 TV가 있어서 드라마나 영화를 틀어놓고 뛰면 시간 가는 줄 모르기 때문이다.

그 다음 목표는 같은 60분 안에서 거리를 늘려 가는 것. 이것은 좀 어렵다. 왜냐하면 속도를 계속 올려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약 10분은 시속 4 ~ 6km 속도로 걷다가 그 이후부터는 8km/h로 뛰고 있다. 다리와 허리에 근력이 생성되는 것이 느껴지는 것에 따라서,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서 달리는 속도를 최대 15km/h까지 올려야 한다. 지금으로서는 많은 무리가 따르는 수준이기 때문에 무리해서는 안된다. 마라톤은 롱런 게임이다. 조금씩 조금씩 지구력을 키워 나가야 한다.

이번주는 60분에 8km까지 도전이다. 준비운동 시간 10분에 6km/h = 1km , 45분동안 9km/h = 6.7km, 마무리 5분동안 6km/h=0.5km. 그러면 60분에 8km 달성 가능하다. 뛰는 시간 45분동안 9km/h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지한다는 것은 그만한 근력이 회복 되었다는 뜻이니까...

 

다리와 허리 근력이 회복 되는대로 다시 산행을 시작 하리라...

 

주간 : 러닝시간 = 228분, 33분/일, 22km, 3.1km/일, 12/3부터 누적 29.5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