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풍선

내가 사는 이야기

그냥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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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8. 2.

다른 포털 사이트에 블러그를 갖고 있었다.

그런데,

자주 사용하지 않는 사이에

블러그 대신에 다른 걸 만들어 놓고서는

이사를 가라고 한다.

그런데,

이사한 그 다른 거는 너무 불편하다.

익숙하지도 않고...

그래서 여기 다시 블러그를 만들어 본다.

 

새롭게

 

내가 살아가는 이야기를

적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