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풍선

내가 사는 이야기

하늘은 두가지를 다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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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친구/짧은 글 긴 생각

2006. 2. 22.

 

『하늘은 두 가지를 다 주지 않는다. 이빨을 준 자에게는 뿔은 주지 않았다. 날개를 준 자에게는 발은 두 개만 주었다.』 -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