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풍선

내가 사는 이야기

어제....

댓글 0

카테고리 없음

2006. 3. 4.

어제 아내가 보험을 추가로 더 들어야겠다고 말했다.

 

몇해전

 

내가 생명보험 하나 들어야겠다고 말했을 때

그는 극구 반대 했고,

그 전에 그가 보험을 들자고 하면 내가 반대 했었다.

그래서 그는 나 몰래 보험을 계약해놓고서 나중에 말을 해주고는 했다.

 

사실 연금이나 생명보험 하나정도는 있어야겠다고 생각한건 오래되었다.

 

그런데,,,,,

돈이 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