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늘 신나게 살아요~~~~~

적석산

댓글 4

못난이 산에가다

2007. 11. 11.

그동안 여기 저기 많이도 싸돌아 댕겼네...

여러 산을 다녀오고 아프기도 했고..

못난이가 조금 바빴어요,,걱정들 하셨다면 죄송하네요..

갈이라 그런지 맘이 쏴한게 암것도 하기 싫어지고 몸도 아팠고

맘도 아팠고 나의 산들도 겨울을 맞이하는라 고통속에 헤메고

난 그걸 즐겼네요..못난이 참 나쁘죠...울 친구들의 고통을 좀 보세요..

 

 

 

 

 

 

 

 

 

 

 

계속 오르고 또 오르고 숨은 차다..심장이 터져버릴듯....

이 산을 가면 산봉우리와 봉우리를 연결하는 다리가 보인다..

일명 구름다리..위에서 보는 절경이란..말로 표현할수 없다...

약간은 흔들리는 저 다리를 건너며 못난이는 잠시 떨어야 했다..

대둔산에 구름다리가 생각이 나서 피식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