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의 외출

늘 신나게 살아요~~~~~

근 10년만에 다시찾은 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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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끄적

2019. 9. 6.

삼실에 멍때리고 있으려니 심심하기도 하고 삼실밖엔 태풍땜시 바람이 세차다..

7시에 약속한 손님은 9시로 미뤄지고...참 사람들이 다 같을수는 없겠지만 이랬다 저랬다

약속이 어디 그냥 하는소린지 ...갑갑하다..

배도 고프고...오늘 블로그를 보니 옛날 생각도 나서 혼자 피식 웃었다..

참 순수하고 열정이 넘쳐나고 뭐든 자신감 뿜뿜..

이젠 나도 나이를 먹나부다..힘에 부치고 귀찮고 그러네..

아지고 바쁘고 치열한 삶을 살고 있는 못난이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