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이

영상광고차 2017. 1. 3. 10:37





안녕하세요 말랑엄마 입니다~~~~




얼마전

아침에 일어나보니


푸들이아니라 삽살개 한마리가 있길래

미용시켜주러 다녀왔어요 ㅋㅋㅋㅜㅜ






학교시험에다가 바쁜일이 계속 겹쳐서

소홀해있었거든요 ㅜㅜㅜ




얼마나 소홀했었는지 보이시나요?ㅋㅋㅋㅋ..........




항상 맡기는 곳에

미용맡겨놓고 집에서 한숨 자고

데리러 갔더니






핳 심쿵.....!!!!!!!!!!!!










넘나 사랑스럽게 앉아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몸통은 3mm로 밀고

다리만 빵실빵실하게 남겨뒀어요 ㅋㅋ







간식이랑 패드사들고

신나게 뛰어놀다가 집에 왔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