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핫이슈!

영상광고차 2017. 10. 26. 00:01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 54회 대종상영화제가 열렸습니다.!!!


다양한 영화배우들의 영화축제!!!


최우수 작품상부터 영화제의 꽃!!!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까지~


한국 영화의 힘! 스타들의 대잔치! 대종상영화제 현장으로 고고씽~  



[출처: 영화 택시운전사 예고편] 

최우수 작품상은 영화 [택시운전사]가 차지를 했습니다 짝짝짝 ~


광주의 8월 15일을 취재하기 위한 독일 기자의 고군분투!


그리고 최근 실제 인물로 알려진 김사복씨의 희생까지!


올해 첫 천만영화를 달성한 [택시운전사]


최우수 작품상 정말 축하드립니다 송강호씨도 화이팅~ 


[출처: 영화 더킹] 


시나리오상은 영화 [더킹]이 차지했는데요. 


검찰청의 영향력이 정부에까지 미치는 사회의 악한 모습을 조명한 영화 더킹은


편향된 정치적 견해가 문제가 되었지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막을 내렸습니다. 


정우성씨와 조인성씨의 연기력과 비주얼... 정말 불공형하다는 것을 느낀 영화입니다!!


[영화 박열 포스터]


이번 대종상 영화제에서 가장 많은 상을 휩쓸은 작품은 이준익 감독의 영화 '박열'인데요


이준익 감독님은 '감독상'을 수상하셨고,


여주인공 최희서씨는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영화 박열은 일본의 관동대지진을 배경으로 조선인 학살을 막기 위해 죄를 뒤집어쓰고 


옥에 갇힌 투사 박열의 모습을 근 영화인데요.


엄청난 흥행에 성공하진 못했지만 작품성 하나만큼은 인정 받고 있습니다. 



그 영화의 여주인공인 최희서씨는 영화 내에서 엄청난 카리스마와


일본인 연기를 너무 잘 해내어서 극찬을 받으며 세상에 알려진 배우인데요 


정말 멋진 여배우의 탄생입니다.


영화를 본 사람들이라면 그녀가 한번씩은 더 생각났을거에요


[출처: 최희서 인스타그램]


최희서씨는 여배우 답게 자신을 가꾸는데도 시간을 아끼지 않는데요


얼마전 공개한 복근이 자기관리의 철저함을 보여주네요


항상 어떤 역할이던지 잘 해내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것 같아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 최희서씨의 일상이었습니다. 


[출처: 영화 박열 예고편]


일본군이 자신을 겁탈하려는 장면에서 두 눈을 똑바로 뜨고 맞서는 멋진 영화의 한 장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장면에서 그녀에게 마음을 빼앗겼을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극중 솔직하고 털털하게 자신의 사랑을 고백하는 캐릭터를 정말 잘 살리신 것 같아요


연기는 눈빞이 반이라고 하는데 앞으로 연기력으로 영화계를 평정하지 않을까요..!!!


다시한번 54번째 대종상 영화제의 개최를 축하합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제로써 


대한민국 영화계의 무궁한 발전에 귀한 발걸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CG였습니다. 내일도 더 재밌는 내용으로 찾아올게요~ 



즐겁게 감상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희망 같은 하루가 밝았습니다.
부드러운 빛이 조금씩 강해지고 나뭇잎들은 본연이 색으로 갈아입는군요.
계획했던 일들이 일상을 가득 채우고
좀 더 발전하는 행복한 오늘 시작하십시오..
오늘도 가을 더욱 빠르게 깊어갈 것 같습니다.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행복하신오후 보내십시요~ 공감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