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스포츠

영상광고차 2017. 11. 21. 21:35








강민호 선수가 삼성과 4년 80억(계약금 40억, 연봉 총액 40억)으로 FA계약을 맺었습니다!!


롯데에서 10년넘게 뛰었던 선수로 롯데에서 영원할줄 알았던 선수인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


롯데에서도 같은 금액인 80억을 제시했다고 하는데...


보통 금액이 비슷하면 원래 뛰던 팀에 남는데.., 심경의 변화가 있었나보네요









강민호 선수는 2004년에 롯데에 입단하여 14시즌동안 1495경기 출전해서


통산 타율 0.277 , 1345안타, 218홈런, 778타점을 기록했습니다.


포수라는 포지션임에도 좋은 기록을 가지고 있어서


국가대표로도 꾸준히 뽑혔는데요.


주전 포수인 강민호 선수의 이적으로 롯데가 다음 시즌을 포수자리를 어떻게 꾸려갈지...흠









삼성은 이제 야구단에는 투자 안하는 줄 알았는데 한방 터뜨렸네요?


주전 포수자리는 걱정없겠다.. 젊은 선수들 육성해서 도약을 노려볼 수 있겠네요.


그간 하위권에서 해맸는데 올라와야죠... ㅎㅎㅎ









롯데가 계속해서 집안단속에 실패하네요...


강민호를 포함해서 10명째.. 역대최다라는데;


팀의 프랜차이저라 생각했던 강민호가 떠나면서


남아있는 선수들 또한 다음 FA에서 영향이 있을 것 같은데요.


다음에는 누가될지... 음..


그나저나 롯데 강민호선수의 응원가는 정말 맘에 들었는데


이제 다음시즌부터는 듣지 못하겠네요 ㅠㅠ 아쉽습니다.



저도 오늘 뉴스에서 알게되었습니다..
시즌이 끝나고 선수들의 움직임도 활발하군요.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포근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속초 다람쥐의 겨울나기를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