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스포츠

영상광고차 2018. 1. 5. 22:34







두산에서 7년간 뛰면서 통산 94승 43패 1홀드 평균자책점 3.48이라는


성적을 남겼던 더스틴 니퍼트가 KT와 최종계약했습니다.


30대 중후반이라는 나이로 인한 기량하락과 부상으로 인해


오랜기간 몸담았던 두산에서는 재계약하지 못했지만


KT가 니퍼트를 붙잡으면서 다음시즌에도 KBO에서 니퍼트를


만나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니퍼트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신체능력이 저하되어서


전성기 시절만큼이나 좋은 성적을 보여주기는 어려울텐데


몸값이 210만 달러에서 100만달러로 반 토막났지만


계속해서 선수생활을 이어가겠다는 의지가 느껴지네요!!








3년 연속 꼴찌를 기록한 KT가 황재균의 영입, 검증된 투수인


니퍼트와 계약 등 적극적인 투자를 해나가면서


다음 시즌에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데요.


3년연속 꼴지팀이 당장 가을 야구를 진출한다는 것은 힘들지만


팬들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노력해야겠죠?









두산은 7년간 팀에서 헌신했던 니퍼트와는 재계약하지 않는데요..


아무래도 우승을 목표로 하는 팀이기에 나이로 인한 기량이 하락되는


니퍼트만을 붙잡고 있을 수는 없었겠죠? ㅠㅠ


영입할 수 있는 외국인 선수는 시즌에 3명으로 한정되기 때문에...


옆동네 일본에는 외국인 선수 제한이 없는데


우리나라도 빨리 외국인 제한을 풀었으면...







니퍼트 선수가 KT와의 계약으로 인해


KBO 외국인 투수 100승을 무난하게 기록할 것 같네요.


진짜 이정도면 거의 한국인 아닌가요? ㅎㅎ


니퍼트 선수 다음 시즌에 더욱 좋은 모습 보여주어서


재계약 하지 못한 두산의 배를 아프게 해주길!!


응원합니다!

주신글 잘 보고 갑니다. 희망에 넘치는 한해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즐겁게 감상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첫 주말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열정으로 멋진모습 기다립니다~^^*
잠시 떠나 바라본 자연은 쉼 같은 풍경이었습니다.
겨울의 들녘은 비어가고 있었지만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는 준비처럼 보이더군요.
가벼워진 마음이 저에게도 열정을 충전해줍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