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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광고차 2014. 2. 2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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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야후!Voices에 올라온 Jesse Helms 씨의 칼럼입니다.

          

Scandal, Fraud, and Death of Figure Skating

스캔들, 사기, 그리고 피겨 스케이팅의 죽음   

          

출처: voices.yahoo.com Click 

                           

                     

2014 소치 올림픽은 여자 피겨 스케이팅이 마침내 사망에 이른 날로 기억될 것이다.

      

전 세계의 텔레비전 관객이 보는 앞에서 한국의 김연아가 그녀의 정당한 금메달을 강탈해간 것은 러시아의 폭도 정치였다. 그들이 15세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를 띄우기 시작했을 때부터, ISU의 사전된 계획된 장치가 피겨 스케이팅의 정직성뿐만 아니라 현행 CoP 채점제 시스템을 뒤집어 엎었다.

   

스캔들과 사기가 1백 년 동안 이 스포츠에서 전혀 새로운 것은 아니다. 그러나 소치에서처럼 이 정도로 터무니없이 지나치게 도를 넘는 방식으로 그것이 표출된 적은 이전에는 결코 없었다.

올림픽이 시작되기 이미 오래 전부터 이것이[금메달을 도둑질하려는 장치가] 셋업되었다. 지난해 그랑프리 시리즈 내내,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모든 시합에서 꾸준하게 우승을 거두며 폭풍을 불러일으켰지만, (그녀의 스케이팅) 퀄리티들과 슈퍼-인플레이션된 점수들에 의문이 뒤따랐다.

앞서의 기사들에서 내가 지적한 것처럼, 그게 이 폭풍의 전조였다.

     

그 프로 러시아 심판들과 제정신이 아닌 러시아 폭도[군중]이 생중계로 방송되는 TV에서 이 스포츠를 강간하고 도살한 것은 (그들이 단독으로 저지른) 이례적인 것이 아니다. 몇 달 전에 (이미) 이 모든 것을 착상해낸 것은 다름아닌 ISU였다.

그리고 그들의 그릇된 플롯이 (소치에서) 마침내 그 추한 머리를 들어올린 것이다.

        

15살 선수의 주니어스러운 점프에 대해 상상도 못한 (어마어마한) GOE를 남발하면서, ISU 심판들은 이 거대한 소치 사기극을 위한 모멘텀을 쌓아오고 있었다.

   

2013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김연아와 카롤리나 코스트너, 아사다 마오 같은 톱 스케이터들에 의해 포디움에 얼씬도 할 수 없게 단단한 돌벽이 둘러처졌기 때문에, 어떤 어린 스케이터도 톱 스케이터들의 근처에 가까이 근접조차 할 길이 전혀 없다는 게, 모든 것이 명확해 보였다.

그러한 이유로, ISU 심판들은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이 어린 스케이터들이 그들의 점프들을 그럭저럭 착지해기만 하면 그들의 빈약한 점프 퀄리티에 산더미 같은 GOE를 퍼주기 시작했다.

 

당신은 굳이 전문가가 되지 않아도 된다. 점프 퀄리티 문제에 대해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그들의 주니어 연기들에서 달라진 게 별로 없거나 약간 향상되었을 뿐이다.

2013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소치에서 그녀가 연기한 구성과 거의 똑같은 복사판인 완벽한[클린한] 쇼트 프로그램은 간신히 60점을 받았다. 지금은 거의 75점? 지금 장난해?

        

이 점수는 표준편차의 범위 안에 들어갈 가능성도 없다.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와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둘 다 여전히, 단정적으로 딱 잘라 (절대적으로), 2그룹에 속하는 스케이터들이다; 그들이 최고 연기를 펼칠 때 그들이 받을 수 있는 점수들은 잘해야 200-195점 사이이다.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같은 스케이터가 이 베테랑 트리오(김연아, 코스트너, 아사다 마오)의 스케이팅 레벨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최소 5년은 더 열심히 노력하고 거기에(플러스) 약간의 운도 필요하다는 게 진실이다.

시합의 맥락에서 (톱 스케이터들에게서) 약간의 실수들이 있을 때만 뒤떨어진 스케이터들에게 따라잡을 기회를 열어줄 수 있다.

 

그러나 소치에서, 온통 가당치도 않게 억지로 갖다 붙인 판타지에서, 이 케이스는 이미 결말은 나버렸고 빈틈이 없으며, 명명백백하다.

        

정확하게 판정이 이뤄졌다면, 소트니코바는 쇼트에서 65점 이하의 점수를, 그리고 프리에서는 135점 이하의 점수를 받았어야 마땅하다. 그러면 그녀의 총점은 200점 이하가 된다.

다시 말해서, 편파적이지 않게 판정이 이뤄졌다면, 소트니코바나 또는 심지어 리프니츠카야도, 이 베테랑 선수들이 연기에서 심각한 실수들이나 다수의 결함들을 범하지 않는다면, 이들은 저 베테랑 선수들을 이기지도 이겨서도 안 된다. 그러나 소치에서, 이 (베테랑) 3인방은, 쇼트에서 자폭한 아사다 마오를 제외하고, 거의 최고의 연기들을 전달했으며, (아사다 마오도) 프리에서는 눈부시게 되살아났다.

        

(프리에서 그녀가 맨마지막 순서였던 바람에) 그녀가 프리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까지 오래 기다려야 했던 상황을 고려할 때,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김연아는 훌륭한 연기들을 선사해주었다. 4년 전 밴쿠버에서의 그녀 자신이 세운 기념비적인 연기를 제외하고는, 어떤 것도 그녀의 위엄 있는 연기에 근접하지 못했다.

이제껏 김연아와 비교될 수 있었던 유이한 스케이터들은 코스트너나 아사다뿐이었다. 쇼트 후에 소트니코바의 실소를 자아내게 만드는 순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프리 연기를 펼친) 김연아는 여전히 이 게임에서 크게 이겼다.

    

그러나 결과는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김연아보다 5점 앞선 것으로 나왔다.

이런 노골적인 사기 외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을 정당화할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다.

  

USA투데이의 크리스틴 브레넌이 2명의 심판의 신원이 1998년 나가노 올림픽 판정 스캔들에 연루된 유리 발코프와 러시아 빙연 총재 발렌틴 피제프의 부인인 알라 셰호프체바임을 확인해준다.

     

그러나 이 스캔들은 그것보다 더 깊게 들어간다.

2013년 월드 이후 ISU는 CoP(신채점제) 도입 이후 지지를 받아온 피겨 스탠더드에 대항해 이번 쿠데타를 준비했다.

피겨 스케이팅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대중의 눈에 그럴 듯하게 보이도록 만들기 위해서, 이번 시즌 ISU 심판들은 형편없는 퀄리티의 점프에 무차별적으로 점수를 퍼주었다.

그러나 그들이 간과한 것은 (그런 새치기가) 들지[통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북한이 그들의 주민들이 낙원에서 살고 있다고 세계에 확신시키려고 아무리 노력한들, 수백만 명의 사람들은 여전히 굶어 죽어가고 있다. 푸틴과 그의 광신적 애국주의에 물든 군중은 아델리나의 스케이팅과 그녀의 점수에 환호하지만, 그런다고 그게 그녀의 스케이팅을 금메달을 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만들어주지는 못한다. (아델리나의 스케이팅은) 심지어 코스트너조차 추월하지 못한 것이었다.

 

러시아의 논리와 ISU의 (스캔들) 부인은 계속될 게 틀림없지만, 세상 모든 사람들이 보고 있다. 죽어가는 북한 주민들에게 북한의 신화적인 지도자가 구름을 타고 날으는 신일지는 몰라도, 세계가 볼 때, 그들은 단지 불쌍한 상황에 처한 세뇌당한 사람들일 뿐이다.

        

(무슨 짓을 해도) 사실은 여전히 사실로 남아있다. 사기는 사기일 뿐이다.

누가 이런 희화화된 사기극에 그들의 시간과 땀과 인생을 투자하기를 원하겠는가? 당신의 영광이 스포츠맨십이 아닌 정치에 달려있다면, 누가 저 어린 드리머(꿈나무)들에게 피겨 스케이터가 되라고 말하겠는가? 부패[타락]가 당신의 왕관이며 사기가 당신의 메달의 이름인 이 스포츠에 누가 출전하겠는가?

   

이 사건은 부패와 판정 시스템의 오용[남용]에 대해 ISU 회장을 소환하게 한다.

ISU가 해야 하는 전부는 ISU 회장과 고위직 임원들이 이 계획에 연루되어 있는지 여부를 조사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이미) 눈에 뻔히 보이게 드러나 있고 자명하다.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라, 심판들에 대해 징계 조치를 취하라, 그리고 결정[판정]을 완전히 바꿔라. 그것만이 이 극악무도한[가증스러운] 범죄를 바로잡는 유일한 방법이다.

               

                              

            

http://iluvyn.tumblr.com/post/77702964765/the-queen

            

2)        

                  

St. Thomas University의 독립 주간 신문 The Aquinian에 올라온 기사입니다.

 

Cover up the problems, but they’re still there

문제들을 은폐하지만, 그것들은 여전히 거기 있다

(감춘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출처: theaquinian.net Click  

                         

              

속담에서도 말하듯이, "룰은 깨기 위해서 만들어진다." 그러나 올해,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은 문자 그대로 룰을 깨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동계 올림픽이 시작되기 몇 주 전부터, 피겨 스케이팅 심판들이 -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러시아와 미국이 - 서로를 돕기 위해 어떤 식으로 혐력하고 있는지에 관한 보도들이 나오고 있었다.

        

처음에는, 디펜딩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아이스 댄싱의 테사 버츄 & 스콧 모이어가 밴쿠버에서 은메달을 딴 미국의 메릴 데이비스 & 찰리 화이트에 패해 2위가 되면서 그런 얘기가 나오더니, 그 다음에는 여자 피겨 스케이팅에서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에게 역전패한 김연아가 나왔다. 소트니코바는 올림픽에 처음 출전한 반면, 김연아는 2010년에 이미 금메달을 딴 바 있다.

 

처음에는 어느 누구도 이 보도들을 별로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처럼 보였지만, 피겨 스케이터들이 전문가들이 그들이 생각하는 순위에 오르지 않자, 루머가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했다. 그러면 사실을 정면으로 한 번 보자: 부패가 단지 루머로만 떠돈 게 아니라 사실로 입증된 적도 있는 스포츠에서, 사람들이 (이 루머가 사실이라고) 믿는 건 어렵지 않다.

         

2002년 솔트레이크 시티 동계 올림픽에서 페어 스케이팅 승부가 조작되는 일이 일어나면서 커다란 스캔들이 일어났었다. 러시아의 옐레나 베레즈나야 & 안톤 시하룰리체가 금메달을 받은 반면, 캐나다의 제이미 살레 & 데이비드 살레는 2위에 올랐다.

러시아와 중국, 폴란드, 우크라이나, 프랑스 심판은 러시아 팀을 1위에 올린 반면, 캐나다와 미국, 독일, 일본 심판은 캐나다 팀을 1위로 선택했다. 프랑스 심판 Marie-Reine Le Gougne에게 의혹이 쏟아졌고, 아이스 댄스에서 프랑스 팀이 더 높은 순위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무슨 일이 있어도 러시아 팀에 표를 던지라고 프랑스 빙연 수장이 Le Gougne에게 강요했다는 것이 나중에 폭로되었다. 이것은 2개의 금메달을 주는 것으로 이어졌고 - 캐나다 팀은 은메달에서 (금메달로) 격상되었으며 러시아 팀도 그들의 금메달을 유지했다.

      

어떤 심판들이 더 높은 순위를 얻기 위한 딜을 했다고는 아직 아무도 확실히 말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확실한 물증이 없다고 해서) 그것이 사람들로하여금 추측하지 못하게 막지는 못한다.

     

버츄 & 모이어의 경우에, 점수가 조작되었든 아니든, 그들이 우승을 차지할 자격이 있었다고 거의 모든 사람들은 믿는다. 올해 아이스댄스에는 핀스텝이라고 불리는 동작이 포함되었으며, 이 동작은 핀란드의 전직 피겨 스케이터 페트리 코코와 그의 파트너인 수잔나 라카모가 창안한 것이다. (소치 올림픽 아이스 댄싱) 경기 동안 코코는 캐나다 듀오를 향한 그의 응원을 표하기 위해 트위터에 메세지를 남기면서, 심지어 미국 팀이 핀스텝을 부정확하게 수행했다는 진술까지 했다:

"버츄 & 모이어가 우승하기를 바랍니다. 미국 팀은 핀스텝에서 타이밍이 안 맞았고 심지어 다른 방면에서도 억눌린[억제된] 연기를 펼쳤습니다,"라고 그가 썼다. 한편 또다른 트윗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아이스 댄싱에서 판정이 이해가 안 가요. 저의 솔직한 의견으로는, 버츄 & 모이어가 선두를 차지해야 합니다. 핀스텝."

 

캐나다 팀만이 아니다. 김연아는 클린 연기를 펼쳤고 소트니코바는 결함이 있는 착지들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 피겨 스케이팅의 유력한 금메달 후보였던 한국 스케이터 김연아가 러시아 피겨 스케이터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의 뒤인 2위에 올랐다. 이것은 세계적으로 거의 2백만 명의 사람들로하여금 채점 시스템에 대한 조사를 요구하는 청원에 서명하도록 이끌었다.

        

이 주장들이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될 수도 있다. 어쩌면 심판들은 금메달 입상자들이 더 뛰어난 연기들을 펼쳤다고 정직하게 느꼈을지도 모르며, 정당한 이유없이 분노한 사람들이 이 루머들을 퍼뜨리는 것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피겨 스케이팅에서, 승부조작은 드문 일이 아니다.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진실을 알아내려고 노력하는 것에 대해, 당신은 사람들을 비난해선 안 된다.

      

나에게는 지금의 그 모든 화려한 세퀸 장식과 메이크업이 아름다운 스포츠 안에 내재하는 추한 문제를 은폐하려고 애쓰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 소치 올림픽 경험에 대한 그레이시 골드의 USA투데이 인터뷰 中에서:

              

현역 선수가 심판 판정에 직접적으로 불만을 표시하는 것은,

특히 피겨 스케이팅에서는 거의 금기 같은 것입니다.

자칫 입바른 소리라도 했다가는 심판들에게 미운털이라도 박혀

앞으로의 시합에서 불이익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도 한몫하는데요.

할말 못할말 다하는 성격인 애슐리 와그너가 워낙에 예외적인 편에 속하는 것이고...

대부분의 선수들은 백스테이지에서는 무슨 말을 하는지 몰라도,

인터뷰와 같은 공개석상에서는 판정이나 심판들에 대해 말하기를 꺼립니다.

                  

그런 맥락에서, 그레이시 골드도 최대한 말을 삼가기는 했지만,

소치 올림픽 여자 피겨 스케이팅 경기에서의 판정에 대해 그레이시 골드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는 충분히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48초부터 보면,

(지금과 같은 판정)시스템을 능가하는 스케이트를 타고,

누군가(sombody) 도움을 받아 더 높은 점수를 받더라도 (자신이) 이길 수 있는

스케이터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http://www.usatoday.com/media/cinematic/video/5738659/  

                 

     

http://baekhyeon.tk/post/77703455074/queen-yuna-requested-by-anon

                      

3)             

                 

BuzzFeed Community에 올라온 글입니다.

              

17 Reasons Why Yuna Kim Will Forever Be The Ice Queen

김연아 영원히 아이스퀸으로 남을 17가지 이유

           

Because she’s not the hero we deserve, but the one we need…

그녀가 우리가 가질 자격이 있는 영웅은 아니지만, 우리가 필요로 하는 영웅이기에

 

출처: buzzfeed.com Click  

                          

Meet Kim Yuna. (김연아를 만나보세요)

 

               

a.k.a. the Ice Queen. (아이스퀸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그녀는 올림픽 챔피언이자, 2회 월드 챔피언이며 4대륙 챔피언, 3회 그랑프리 파이널 챔피언, 2005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챔피언, 그리고 6회 한국 내셔널 챔피언입니다.

        

1. She’s a Guinness World Record Holder.

(그녀는 기네스북 세계기록 보유자입니다)

 

         

2010년 밴쿠버 올림픽 동안, 그녀는 총점 228.56점을 기록했다 - ISU 신채점제 도입 이후 역대 최고 점수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록되었다.

      

2. She’s also a Bond girl.

(그녀는 또한 본드걸이기도 하죠)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서 그녀는 쇼트 프로그램으로 이 제임스 본드 메들리를 스케이트 타서, 78.50점의 새로운 세계기록을 작성했다!!!

           

3. She was featured in the Time 100

(그녀는 TIME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도 포함되었습니다)

         

피겨 스케이팅 레전드 미셸 콴은 당시 "예술성과 운동경기력을 이 정도로 겸비한 스케이터는 본 적이 없다"고 썼습니다.

전문 보기 here 

        

4. She’s a great Ice Dancer as well…

(그녀는 뛰어난 아이스 댄서이기도 하답니다…) 

                   

               

Such swag. (스웨거) 

          

5. Every Korean guy wants to marry her.

0(모든 한국의 총각들이 그녀와 결혼하고 싶어하죠)

                 

당신이라면 그들을 나무랄 수 있겠어요?

 

6. Every Korean girl wants to be her.

(한국의 모든 여성들이 그녀처럼 되기를 원하죠)

 

             

당신은 우리를 나무랄 수 있겠어요?

        

7. Even other Olympic skaters fangirl over her.

(심지어 다른 올림픽 스케이터들조차 그녀의 팬이랍니다)

                    

그레이시 골드: "드디어 연아와 함께 찍은 시진 득템!!!! fangirling"

              

 

폴리나 에드먼즈: " 옐로우 와썹. 만세! 어메이징한 김연아와 함께 찍은 공식 사진! #sochi2014 #yunakim #queenyuna"

       

 

     

데니스 텐: "이것이 제 인생의 (최고의) 순간이었어요! :)))"

   

- 카자흐스탄의 동메달리스트 데니스 텐

          

8. She’s the 6th highest paid female athlete.

(그녀는 세계 최고 소득 여자선수 6위입니다)

 

                

포브스에 따르면, 연소득이 1400만 달러라고 합니다

          

9. She’s the Queen of endorsements.

(그녀는 CF퀸이죠) 

                             

화장품부터 빵, 맥주까지 그녀가 광고하는 어떤 제품이든 많은 인기를 끈다.

           

10. But she uses her fortune wisely and generously.

(그러나 그녀는 자신의 부를 현명하고 인심 좋게[인도주의적으로] 사용합니다)

 

      

연아가 자선가라고 말하는 것은 너무 과소평가한 표현이 될 것이다. 연아는 201년에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되었으며, 아이티와 일본 필리핀의 재난 구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를 포함해, 전 세계에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 데 그녀의 명성과 부를 사용해왔다. 지난해에는 필리핀의 태풍 피해자들을 위해 10만 달러를 기부한 바 있다. 그녀의 인도주의적인 활동에 대해 여기here와 여기here에 가면 더 읽으실 수 있습니다.

                   

11. She’s tight with the baddest boys in K-Pop.

(K-Pop 최고 악동들과도 인연이 있어요)  

             

(2010년) 월드컵 동안 현대자동차의 샤우팅 코리아 캠페인으로 가장 인기있는 K-Pop 그룹들 중 하나인 빅뱅이 연아와 함께 작업하는 영광을 누렸다.

          

              

12. Which reminds me, she’s a pretty talented singer!

(저걸 보니까, 그녀가 상당한 재능의 가수라는 게 떠오르는군요!) 

          

아이유와 소녀시대의 태연 같은 K-Pop 최고 스타들과 콜라보레이션을

            

           

lovely. 

        

13. She’s also a cover model.

(그녀는 또한 커버 모델이기도 하답니다)

                

Work it. 

       

14. Not surprising, since she has a great sense of style.

(그녀는 스타일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기 때문에, 놀랄 일도 아니죠)

 

             

On the ice… 

           

        

and off the ice. 

 

15. She’s a published author.

(그녀는 책을 출간한 작가랍니다)

                 

그녀는 두 권을 책을 출간했다: 7살 때부터 그녀의 피겨 스케이팅 경험을 연대기로 서술하고 있는 "7분드라마"와 아동들을 위한 "김연아처럼."

  

16. She’s an inspiration to young figure skaters.

(그녀는 어린 피겨 스케이터들에게 영감의 대상이 되는 존재입니다)

         

"리틀연아 피겨 꿈나무 후원 프로젝트" 캠페인에서 어린 스케이터들을 위해 기부한 것과는 별도로, 그녀의 성공 자체만으로도, 다음 세대의 스케이터들에게 영감을 주며, 이 종목에 희망과 열정을 가져왔다.

            

17. Even Google acknowledges her royalty.

(심지어 구글조차도 그녀의 여왕다움[왕권]을 인정하다)

   

당신이 그곳(소치)에서 무엇을 했는지 저는 보여요.

 

따라서 가장 따뜻한 안부인사를 당신에게 전하며…

            

      

당신의 아름다운 스케이팅으로 우리를 아름답게 꾸며준[은총을 내려준] 것에 대해 당신에게 감사드립니다.

           

LONG  

           

          

LIVE      

              

              

THE QUEEN!          

                      

                    

            

          

http://yunakimfan.com/yunaverse/topic/further-development-on-sochi-judging-controversy/#post-37714

      

출처 : Viva la Reina~!
글쓴이 : 원더키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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