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움

    sense 2012. 11. 21. 21:51

     

     

    떠나는 사람의 뒷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서러운 점이 되어 깜빡 꺼져버리던

    그 아찔함을 고스란히 견뎌보았는가.

     


    그 사람 떠난 뒤 강물처럼 출렁이던

    온 몸을 기댈 데 없던
    외로운 영혼 하나
    흐린 불빛의

    찻집에 앉아있었다.


     


    그래도 불빛은 따스했다.
    음악은 실내에 안개처럼 자욱하고

    악기처럼 울고 있는 이별의 아침은

     

     

    그렇게 두려움이었다가 마침내

    세월이 흘러 고단한 안정이 되었다.

     

     

     


    때때로 낙엽처럼 낯설게 쌓여

    잊어야 할 것들 고요히 덮고

     


    그 고요함으로 강물처럼 흘러갔던

    삶의 시작을 감추기도 했지만


     


    그러나 가끔씩
    오래도록 흐느끼던 불빛속에서

    서러운 점으로 깜빡 꺼져버리던

     


    그 아찔함 고스란히 견디며
    아직도

    흐린 불빛의 찻집에 앉아있다.

     

     

     

     

     

     

    은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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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운친구님 안녕하세요 ?
    요즈음 추운겨울날씨가 계속되는데
    건강관리 잘하시고 외출할때
    옷 따뜻히 입고 나가시길 바래여
    삶은 이웃과 함께 더불어살아가는것입니다
    어렵고 힘들때 손잡아줄수있는 따뜻한 우정이
    있다면 삶이 훈훈해지고 넉넉해질것입니다
    기쁨은 나누면 배가되고 슬픔은 나누면 절반으로
    줄어진다고 합니다
    인간은 사회적동물이라고 합니다
    홀로 고립해서는 도저히 살아갈수없는것입니다
    오늘하루도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sense님~~~


    `▶◀` 좋은하루 맞이하셨나요?
    ◀^ㅇ^▶
    `▶◀` 오늘도 방긋웃는하루~
    ``│` 사랑가득 행복가득

    좋은 하루 ~~
    좋은 생각,
    행복한 느낌을 자주 접하다 보면
    어느새 행복하게 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행.복.하.기. 입니다...(~.*)

    감기 조심 하시는 것 아시죠~?
    차가운 날씨의 느낌이 감기가 딱 좋아 할 것 같은 날씨..ㅎㅎ
    건강하셔요....^^
    흐린 불빛에서 혼자 앉은 찻집이
    외롭움이 더하고 힘든 하루를
    보내는 나그네 심정 같아요.
    ┌º………─▶ 울님들 안녕하시죠... ◀─………º
    │   *             
    │     と▶◀つ    
    │   ·   (**)  ·     
    │ ┏━━━━()━()━━━━┓ *
    │ ┃ 오늘은 목요일 가을이 지나가고
     
    │ ┃ 겨울이 찾아오는 소설이라하네요
      
    ┗━━━━*━━━━━━━┛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십시요,

    └ º…─▶아씨가 인사글 남기고갑니다요◀─…
    sense 님 안녕하세요~^^
    사랑이란 사람의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기도 하고 또 아프게 하기도 하는것이
    사랑이지요 벗님의글 감사히 보고갑니다
    길거리 커피한잔 살포시 드리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어느 하루 비어 있는 시간을 채우려 노오란 빛을 찾아 나서든 날,
    길 모퉁이 담벼락을 타고 굴러내리는 굵은 낙엽들이 부둥켜 안고
    낡은 허리 비비며 감싸고 있습니다.
    맨땅에서도 푸른 날의 그리움을 손잡아주는 동행의 길인듯,
    그 열기 데워지는 냄새로 사방이 달콤합니다.
    마치 사랑채 가마솥 여물 끓이는 장작불처럼 따뜻함은 어떤 연유일까?
    가던 길 멈추고 달디단 냄새 흠흠 거리니 뿌듯이 차오르는 이별이 눈가에서 시립디다.
    행여 아시는지요?
    이토록 배부른 초겨울의 냄새를.....
    ((
    ┏╉))┨"겨 울"
    ┗┫ ┃
    ─┺━┹
    따뜻한 찻잔의 온기처럼
    행복한 시간되길 빌께요♡
    시간이 여의치않아 자주 인사를 못드리는점
    이해해주시고~
    차갑다고 움츠려 들지 마시고.건강 꼭~!
    챙기시길요..^^
    잠시 다녀갑니다~~

    ☞바쁠수록 돌아가라

    오늘은 오늘 일만 생각하고,
    한 번에 모든 것을 하려고 하지 않는 것,
    이것이 현명한 사람의 방법이다.

    - 세르반테스 -

    일은 왜 한꺼번에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한가로울 때는 다들 조용하다가
    내가 좀 힘들거나 바쁠 때면
    모든 문제들이 동시에 찾아옵니다.
    바쁠수록 돌아가라고 합니다.
    한 템포 쉬면서 우선 무엇을 먼저 할 것인가,
    순서를 잡아가야 합니다.
    온힘을 기울일 능력도 없지만
    동시에 다 이룰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어느새 창밖에 어둠이 내리고
    오늘도 바쁜 하루가 지나갔네요..
    삶의 터전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편안하고 여유로운 맘으로
    사랑하는 가족들과 저녁식사 맛나게 하시고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그렇지요.
    날 잊지말아요.
    옛 추억은 아름답고, 속이 절이기도 하지요.
    올해 마지막 말 12월도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중년을 넘어 갈수록 지난온 발자취에
    조금씩 자신의 삶이 그려지지요
    추수가 끝난 곳간처럼
    중년의 곳간에도 풍요로움이 가득하시길 (와우) 기원하는 맘으로 새아침을 열어봅니다
    11월도 하순을 향해 치닿고 있네요.
    찬바람에 낙엽은 휘날리고 가로수길 위로
    이리저리 나딩구는 나뭇잎들의 색깔들은
    한층 더 시간의 흐름을 알게 합니다.

    앙상하게 남은 나무가지가 힘없이
    흔들거리는 모습이 너무나 애처롭게 보입니다
    .
    벌써 따뜻한 커피와 군고구마가
    그리운 계절이 성큼성큼
    우리 곁으로 달려오고 있네요.
    추운 날씨지만 늘 건강 하시고
    희망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이웃님의 다정한 글이 날 방겨주는군요
    행복의 맷세지 사랑의 맷세지에 날마다 감동입니다^^*

    이젠 가을도 거의 꼬리만 남기고 찬바람불고 ~~
    영하의 혹독한 추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

    벌써 11월도 하순으로 한주의 끝자락 금욜아침입니다
    정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정성으로 올리신 작품에 사랑과 행복을 느끼며
    머무는동안 편안한 아름다운 쉼터에서 구경잘하고 다녀갑니다

    오늘도 사랑과 기쁨이 넘쳐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건강관리잘하시고 오늘도 활짝웃는기분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주말을 기다리는즐거움이 있는 금요일,,
    오늘도 기지게 활짝 펴시고 밝은 마음으로
    하룻길 걸어보시길 바랍니다.
    늘 똑같은 날들의 반복처럼 여져질수 있지만
    언제나 새로운 날들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들이지요.
    마음 먹기에따라 그날의 색갈이
    달라질수 있으니까 이왕이면
    밝은 색을 택하자구요.
    즐겁고 보람된 하루 되세요~

    고운 풍경사진에 이미지글 감사드립니다
    하시다가 말은 일들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을
    맞이하세요,하늘이 침침하고 을싸한 모습이 아마도
    가을을 떠나기가 아쉬워 눈물을 짓는듯 하네요,ㅎ신나는 일은
    없어도 속상한 일들은 없으시길 바라며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세요~
    늘 사랑주심에 고마움을 전해드리고 따스한 블방에 잠시 머물다가 갑니다.
    지금은 포근한 날씨이지만 내일부터는
    추워진다는군요.
    아름답던 단풍잎은 모두 낙엽으로 변하고
    거리의 오고 가는 사람들의 두툼한
    옷차림을 보면 분명 겨울임을 실감하게 합니다.
    이달도 끝을 향해 줄달음치고 있네요.
    오늘도 주말 계획 잘 세우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낙엽 밟으면
    고향 내음새 달려들어
    가버린 지난날 들쑤신다

    사각 사각 푸석 푸석
    떨어져 내린 불평의 소리
    할 말 하는가

    무덤에 핀 꽃 운명처럼
    숨결을 덮고
    내일을 맞는 조그마한 꿈 나누며
    묵묵히 생각 하게 한다

    눈물이 말라버린 가을
    재촉하는 군상들의 모임
    누운채로 시위를 한다

    사각 사각 푸석 푸석
    누구의 아픔을 대신한 가을 소리인지

    소리없는 비애 사무치도록
    애타게 전하고 싶어
    세수도 하지않고 떠나려 하느냐

    급하게
    바람과 함꼐
    어디를 가려는지. ~초록빛 바람꽃~중에서

    나, 다녀 갑니다 오늘도 즐거움과 행복이 그대에게.
    안녕하세요
    마음을 담아 걱정해 주는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어붙은 가슴을녹이고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아픈 마음을 적시게하는 그런 친구가
    영원히 변치 않는우정의 친구입니다.
    오늘이 금요일이니 내일이 또 주말이네요.
    날씨는 비록 쌀쌀하지만 마음만은
    움추리지 마시고 미소 잃지않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려 왔어요
    그동안 주인도 없는 방을 지켜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
    내일 주말 잘 보내세요~~~~~♥
    어제 홍천에 있는 바회마을에 다녀 왔습니다.
    바회마을은 애지중지 마을이라고도 부릅니다.
    최불암 "한국인의 밥상" 촬영지로 해발700m 에 위치한 홍천의 끝마을이래요.
    자연속에서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음식 체험도 하고 왔습니다.
    음식 체험으로는 옥수수빵, 감자 옹심이,감자가루와 옥수수가루의 부꿈이지짐등
    또한 더덕 미용비누까지....
    쾌적한 자연 환경속에서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유익하고 재미있는 체험으로 하루를 다녀 왔습니다.
    따뜻한
    즐거운 주말 되세요.
    인생이란 / 미소:김은희


    인생이란
    늘 따뜻한 봄날만 있는 것이
    아니더이다.

    인생이란
    한떨기 외로이 피어있는
    산속의 야생화이기도
    하더이다.

    인생이란
    사랑하는 사람과 늘 함께하는 것이
    다는 아니더이다.

    인생이란 그저 물흐르듯 흘러가는
    강물과 같더이다.



    오늘도 행복한 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