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나의일&안테리어♤

    sense 2012. 11. 23. 19:46

     

    와인너리 공사끝나고

     

    ㅡ나, 당신과 술 한잔 하고 싶습니다. ㅡ  

     

     

     

     

    나 당신과 그냥 좋은 인연으로 만나서

    서로에게 부담없는 친구가 되자고...

    시작은 그러했습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온통 빠져버렸는지...

       

       

      어느 누구에게도 사과씨 만큼도

      내 마음 주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가슴 떨림으로 잠못 이루는 나를 보았습니다

       


    슬픈 그대 모습에 나도 같이 우울해지고

    기쁜 그대 얼굴에 내 얼굴도 덩달아 환해지는

    그대 따라 온종일 동그랗게 원을 그리는 키작은 해바라기처럼...

     

     

     

    사랑의 아픔이 어떤 것인지 오래전에 알고서도

    영혼 깊은 곳에 심은 그대의 뿌리가 조금씩

    내 몸을 가르고 있는데...

     

     

    운명처럼 다가온 이 느낌으로 다시

    내 운명 안에 그대를 담습니다

     


     

    이제 그대에 대한 내 사랑 한숨 호흡
    고르고 잠시 눈감아 보렵니다
     
     

     

    당신의 짤막한 글 속에서도...
    당신의 몇 마디의 말 속에서도...
     
     

     

    나를 위해주는 마음 나를 그리워하는 마음
    다 헤아릴 수 있습니다
     
     

     

    마치 소금쟁이가 물위를 걷듯 말 한마디 표현에도
    조심조심 다가오는 당신 언제나
    변함없는 미소로
    늘 그자리에서 나를 지켜봐 주리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처음에 선뜻 다가서지 못한 건
    돌이킬 수 없을 것 같은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그대를 그리워하고... 그대가 보고 싶어
    때로는 힘겨울 날도 오겠지만...
    우리 서로 사랑하고 우리 서로 그리워하며
    같이 느끼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행복임을 그대는 아는지요
     

     


    이제 그대를 위해 마음을
    비워야 할 것 같습니다

     

     


    머지않아 가득하게 차오를
    그대를 가슴에 담으려면
    지금 꼭 그래야 할 것 같습니다
     
     

    살아감이 그러하듯
    그대 이제 내 속으로
    받아 들여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살아가는 아름다움에 취할 때
    당신과 술 한잔 하고 싶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오늘도... 불어오는 바람결에
    내 마음 실어 그리움의 향기 띄웁니다
     
     

     

    
    

    이전 댓글 더보기
    인생은 한걸음 한걸음 음미하며 가는거다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 나가게 하지 말라.
    당신의 삶이 하루에 한 번인 것처럼
    인생의 모든 날들은 한 번 살게 되는것이다.

    아직 줄 수 있는 것이 남아 있다면 결코 포기 하지 말라.
    당신이 노력을 멈추지 않는 한
    아무 것도 진정으로 끝난 것은 없으니까.
    당신이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 하기를 두려워 말라.

    우리들을 구속하는 것이 바로 이 덧없는 두려움이다.
    위험에 부딪히기를 두려워 말라.
    용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삼으라.
    찾을수 없다고 말함으로서 당신의 인생에서
    사랑의 문을 닫지 말아라.

    사랑을 얻는 가장 빠른 길은 주는 것이고,
    사랑을 잃는 가장 빠른 길은
    사랑을 너무 꽉 쥐고 놓지 않는 것이고,
    사랑을 유지하는 최선의 길은
    그 사랑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다.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쁘게 삶을 살지 말아라.
    사람이 가장 필요로 하는 감정은
    다른 이들이 그 사람에게 고맙다고 느끼는 것이다.

    시간이나 말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아라.
    둘 다 다시는 주워 담을 수 없다.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을 한 걸음 한 걸음 음미하는 여행이다.

    - 좋은글 中에서 -


    한주를 마감하는 시점에
    올들어 가장 춥다는 주말입나다
    창밖으로 생하니 전해오는 바람소리를 전해들으며
    그기운을 님에게 전합니다...
    건강챙기시고
    언제나 자신을 지켜가는 소중한 시간되시길 바래봅니다
    사랑합니다...^^*
    오랜만메 잘보고 갑니다.행복한 주말이 되세요
    차거워진 기온이 겨울의 냄새가 나는 주말..
    서걱거리는 낙옆위로 흐르는 따스한 마음 한줄기

    보냅니다^^ 김장걱정 겨울채비에 분주한 주말되시겟죠?
    따끈한 국화차 한잔으로 마음데우는 주말의시간 행복하시길 ^(^
    날씨가 쌀쌀하니 찬기운이 피부를 스치네요
    계절의 흐름에 순종하려면 올겨울은 만반의 준비가 필요할거 같아요..
    춥지만 상쾌한 기분?...11월의 마지막 주말 ^^
    몸도 마음도 따뜻한 행복한 주말되어요~ ^^*
    "나, 당신과 술 한 잔 하고 싶습니다"
    얼마나 오랫만에 들어 보는 소리인가?
    당장 달려 가지요.
    일생 술과 살았으니 술로 죽어도 좋으니
    ㅋㅋㅋ
    11월 마지막 주말 저녁입니다
    이제 달력이 1장 남았다고 생각하니
    세월이 무심하기만 하네요~~
    따뜻하고 행복한 11월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겨울준비로 제일먼저 떠오르는 김장
    가족이 다 모이는 행사였습니다.
    올해는 절임배추를 무안에서 사와서
    양념만 준비하였는데 정말 힘이 들더라구요.
    해봐야 김장이 어려움을 알 것 같아요.
    요즘 젊은 아이들 부모님이 챙겨주는데 감사히 먹어야겠죠.
    며칠 동안 컴에 못들 어 왔어요.
    겨울준비 웃음으로 즐거운 날을 보내세요.
    웃으면 복이와요 사랑이 와요 웃는 날이 되기를요. 친구님.

    .
    와인은 우아한 느낌.. 분위기도..
    젤루 비싼거 골라 마시고 싶다요.ㅋ
    칭구님 늘 찾아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저도 찾아 오신님들 답글에 일일이
    정성으로 답을 하고 싶은 심정 입니다

    늘 시간이 모자라서 마음은 있지만 (~)(~)
    꼭 무슨 말인가 남기고 오고픈 마음이 간절 하지만
    그렇게 못하여 늘 죄송스런 마음이 제 마음을 괴롭게 하거든요

    복사 글로 찾아 뵙지만 마음만은 늘 친구님과 함께 합니다
    마음 으로 고운 우정 나눠 주시길요 (~)(~)

    휴일엔 일산으로 모임에 다녀 왔답니다
    고운 칭구님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시작합시다
    늘 감사 합니다 (~)(~)(굽신)(~)(~)(러브) (러브) (러브) (~)(~)
    sense님 (방가)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맞이하셨나요.
    와인이 정말 많이 있네요...와인 한잔에 추억을 담고(~)고독속에 잠기면(~)(~)
    이제 진짜 겨울로의 여행을 시작하려나 봅니다.
    차갑게 불어오는 바람이 옷깃을 스치고 지나가는 초 겨울의 날씨(~)(~)(~)
    sense님 올 겨울은 유난히 춥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 이어가세요.^*^*^(빵긋)(~)(~)(~)(~)(~)
    〃´`)      .*""*. 울님들 주말 잘 보내셔죠〃´`)
      ,·´ ¸,·´`) 간밤에 겨울비가 내려네요 ( 기분 좋은 한주 되시고 ·´ ¸,·´`)
     (¸,·´ (¸*   "*.__.*"  울님들 감기 조심 하십시요 (¸,(¸*아씨가 인사올리고갑니다요...^^*
    ☞타협과 적응

    최고의 처세술은
    타협하지 않고 적응하는 것이다.

    - 짐멜 -

    타협과 적응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타협은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여
    좋은 쪽으로 의견을 모으는 것입니다.
    반면 적응은,
    내 스스로 부딪치고 스스로 깨달아서
    가야할 방향을 잡는 것입니다.
    타협이 상호관계라면
    적응은 온전히 내가 먼저 상황에 맞추는 것입니다.
    때로 상대의 생각이 나와 맞지 않아도
    무조건 나를 맞추는 것이니
    이견이나 잡음도 없습니다.
    적응이 처세에는 좋겠습니다만
    생각의 차이겠지요.
    타협도 필요하고 적응도 필요합니다.

    바쁜 월욜 좋은하루 보내셨나요(?)
    제가 방문이 넘 늦어서 살며시 댕겨 갑니다..
    늘 고운 방문 감사 드려요(~)(굽신)
    이 밤도 여유와
    편안함을 (즐)기시고
    늘 생활속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고운꿈 꾸시고 포근한 밤 되세요(~)(♡)(♥)
    초겨울의 저녁에
    와인 한잔으로 깊어가는 겨울밤의
    아름다운 추억을 떠오르며 마시고 싶네요
    sense님 여행을 마치고
    일주일만에 돌아왔습니다.
    오랫동안 비워둔 방엔 벗님의 고운 흔적으로 채워져,
    잎새들의 가을처럼 붉게 불타며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듯..
    마지막 가는 가을 내내 떨어지는 잎새마다
    벗님의 흔적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님의 흔적 피곤한 여정을 녹여주는 따뜻함입니다

    감사드리고, 스산함 속에서도 고운 하루 되시길요...
    안녕하세요 친구님
    떨어지는 입새마다
    추억으로 가는 가을 시 남겨요.
    가을과의 이별은 다시 오는 기다림이라고
    기다림이 있어 내일이 있는 것 같아요.

    날씨가 추어지고 있어요.
    겨울준비는 다 하셨는지요.
    늘 웃음 나누며 겨울과 친구하자구요.

    초겨울 쌀쌀한 날씨에 옷깃을 여미게 됩니다.
    자꾸 움츠려 들고 조금은 게으럼을 피우고 싶은 계절...
    우리 모두 행복해지기 위해 열심히 일하며 살아 갑니다.
    작은것에도 웃을수 있는 여유로움으로 보내시면 어떨까요.
    오늘도 행복해지기위해
    열심히 날개짓하는 의미있는 시간 되십시요.
    멋진 공간이네요.
    그 곳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네요.
    인테리어가 넘 멋지네요(~)(~)(~)


    ▶가을날의 애증

    묵은 기억을
    떠나 보낼 계절이

    잊혀진 가을
    또 내 곁에 와 있읍니다,

    그 길목끝에 뒹구는 낙엽들
    버려진 추억되어 날리 우는데

    미움보다 가슴아리 연민 또한
    아직 삶의 언져리에 얹혀 있읍니다,

    지나간 가을 날
    바람에 실려가는 갈대숲의 외로움

    안개젖은 갈꽃 제몸 하나 가누지 못하고
    강물에 피오른 그리움에 겨워 고개 숙입니다,

    ▶자료출처: 좋 은 시 집 중에서,,,,, ^*0*^


    그렇게 말씀하시니
    이 야심한 밤에 저도 술생각이 절로...ㅋㅋ
    미움은 언뜻 생각하면
    미움을 받는 자가 불행한 듯하지만

    실상은 미워하는 자가
    참으로 불행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미움 없는 하루 속으로
    그렇게 곱게곱게 씻겨 가십시오.

    차거워지는 겨울공기속에 청아한생각들로
    일상을 정리하는 하루시길요 ^(^